[비즈니스포스트] 반려동물 종합 케어 플랫폼 ‘큐토펫(QtoPet)’이 독일 펫푸드 전문기업 ‘애니몬다’의 고양이 습식 사료를 선보인다.
큐토펫을 운영하는 hy는 31일까지 고양이 주식캔 ‘애니몬다 봄파인스텐’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 ▲ hy 반려동물 종합 케어 플랫폼 ‘큐토펫(QtoPet)’이 고양이 주식캔 ‘애니몬다 봄파인스텐’ 5종을 판매한다. < hy > |
애니몬다는 독일 내 습식사료 부문 펫푸드 판매 1위 브랜드다. 1991년 설립 이후 반려동물을 위한 펫푸드를 개발해 현재 35개 나라 이상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hy에 따르면 ‘봄파인스텐’은 엄선한 육류 원료와 다양한 맛, 부드러운 질감을 강조한 애니몬다의 습식 고양이 사료다. 동물성 원료를 88% 이상 사용했으며 천연 타우린이 함유됐다. 검류와 설탕, 대두, 인공색소, 보존료, 향미증진제가 사용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큐토펫은 봄파인스텐 출시를 기념해 단품과 1·2주 세트를 최대 33% 할인 판매한다. 신제품 5종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맛보기 세트도 1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제품은 ‘대구&연어&브로콜리’, ‘치킨&호박’, ‘치킨&토끼&사과’, ‘치킨&오리&자색고구마’, ‘치킨&연어&블루베리’ 5종이다. 각 제품은 85g 용량으로 반려묘의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구매 고객을 위한 리뷰 이벤트도 마련됐다. 행사 상품 구매 후 포토 리뷰를 작성한 고객 전원에게 hy 반려동물 브랜드 펫쿠르트의 ‘건강하묘 프로젝트 냥’ 체험팩을 증정한다.
hy 큐토펫은 “이번 프로모션이 반려묘의 입맛과 취향에 맞는 제품을 부담 없이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큐토펫은 hy가 4월 선보인 반려동물 종합 케어 플랫폼이다. 프리미엄 사료와 간식 등 제품 판매부터 인공지능 기반 건강 진단과 마이크로바이옴 분석까지 반려동물의 생애 전반을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이크로바이옴이란 미생물과 생태계의 합성어로 인체나 환경에 존재하는 수많은 미생물의 집합과 그 유전정보 전체를 의미한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