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V를 운영하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6일까지 ‘뷰티 빅세일’을 열고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 ▲ 패션·뷰티 플랫폼 신세계V가 '뷰티 빅세일'을 열고 다양한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
행사에는 연작·비디비치·스위스퍼펙션 등 자체 브랜드와 딥티크·산타마리아노벨라·돌체앤가바나뷰티 등 국내외 뷰티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대상 상품은 최대 70% 할인하며 상품 1개만 구매해도 결제금액의 최대 20%를 포인트로 돌려준다.
신세계V는 최근 구매금액 조건을 낮춘 페이백 혜택을 중심으로 할인 행사를 확대하고 있다.
6월에는 3천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 ‘신세계V 서머 세일’을 열고 구매금액 조건 없이 결제금액의 최대 15%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당시 날짜별로 진행된 ‘브랜드데이’에는 포인트 적립률을 최대 30%까지 높였다. 적립된 포인트는 이후 쇼핑 때 결제금액의 최대 50%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브랜드데이에는 에르노와 보브, 스튜디오톰보이, 니치 향수 및 해외 패션 브랜드 등이 참여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휴가철 야외 활동 증가로 다양한 뷰티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고객들이 필요한 상품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구매 조건은 낮추고 체감 혜택은 강화했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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