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재건축 시공사 선정 절차' 목동 10단지 전용 127.21㎡ 31억에 거래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재건축 시공사 선정 절차를 밟고 있는 목동 10단지 전용면적 127.21㎡(공급면적 46B평, 152B㎡)가 31억 원에 거래됐다.

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신시가지10단지 아파트 전용면적 127.21㎡ 8층 매물은 지난 4일 31억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재건축 시공사 선정 절차' 목동 10단지 전용 127.21㎡ 31억에 거래
▲ 재건축을 추진하는 서울 목동신시가지아파트 10단지 전용면적 127.21㎡가 31억 원에 거래됐다. 사진은 10단지 아파트.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12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31억 원(2층)과 같다.

목공 10단지 아파트는 최고 높이 10층, 34개동, 2160세대 규모 단지로 1987년 준공됐다.
 
신탁 방식으로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6월 재건축 사업 추진을 위한 시공사 선정 공고를 냈다. 

6월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CA이앤씨 등 6곳이 참석했다.

재건축을 통해서는 4248세대 규모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 등이 조성된다. 조합 예정 공사비는 2조6135억 원으로 3.3㎡당 공사비는 990만 원이다. 

입찰마감은 8월10일로 이때 결과에 따라 시공사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GTX-A 철근 누락 관련 국감 출석, "준공 뒤에도 책임 다할 것"
BGF 손자회사 케이엔더블유 지분 사들여 자회사로 편입, "지배구조 개편과 유연한 투자..
올해 노벨 화학상에 앙리 카강·소아이 켄소, "100년 넘은 화학계 미스터리 해답 제시"
한국은행 국제금융·협력 부총재보에 최영주 임명, 금융시장국장 지내
예금보험공사 OK금융과 '예별손해보험' 주식 매매계약 맺어, 매각 마무리 단계
우리은행 한국남부발전과 'K-택소노미 녹색여신' 약정, 친환경사업 지원 확대
[7일 오!정말] 서울시장 오세훈 "한동훈 의원 요즘 잘 싸우고 계신다"
금감원 증권사에 IT 보안 전면 재점검 주문, "해킹사고 경각심 가져야"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2심 무죄, 1심 징역 2년 뒤집혀
한미약품 비만치료제 '에페', 국내 개발 45번째 신약으로 품목허가 받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