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Who Is ?] 김기문 제이에스티나 회장](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3/44181_61211_219.jpg) |
|
| ▲ 김기문 제이에스티나 회장. |
김기문은 제이에스티나 회장이다. 시계전문업체인 로만손을 창업해 중견기업으로 키웠다. 현재 주얼리 분야를 강화하면서 로만손에서 사명을 바꾼 제이에스티나를 이끌고 있다.
1955년 10월 11일 충청북도 증평에서 종갓집 종손으로 태어나 유복한 어린시절을 보냈다. 충북대 축산학과를 중퇴하고 솔로몬시계공업에서 영업이사로 일하다 1988년 단돈 5천만 원으로 로만손을 창업했다.
로만손 대표이사 사장과 회장을 거쳐 현재 제이에스티나 회장을 맡고 있다.
8년 동안 중소기업중앙회장을 지내며 ‘중소기업중앙회는 김기문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많은 변화를 주도했다.
중소기업중앙회장 임기를 마치고 회사에 복귀한 뒤 회사의 모태사업인 시계에 다시 집중하고 있다.
뚝심의 리더십과 직원복지 배려가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