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재건축 추진' 잠실 장미3차 전용 134.16㎡ 38억으로 신고가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아파트거래] '재건축 추진' 잠실 장미3차 전용 134.16㎡ 38억으로 신고가
▲ 가운데 초록색 박스가 장미 1·2·3차 재건축 사업지다. 오른쪽의 미성크로바 아파트와 진주 아파트는 재건축 이후 입주를 시작했다. 왼쪽의 잠실주공5단지와 함께 잠실 일대 마지막 대규모 재건축 사업지로 여겨진다. <서울시 도시공간포탈>
[비즈니스포스트]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는 잠실 장미3차 아파트 전용면적 134.16㎡(공급면적 47평, 157㎡)가 38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장미3차 아파트 전용면적 134.16㎡ 5층 매물은 지난 6월12일 38억 원에 사고팔렸다.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5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35억 원(6층)을 3억 원 웃돌았다.

장미3차 아파트는 높이 12층, 2개동, 120세대 규모 단지로 1984년 준공됐다. 

인근 장미 1차 및 2차 아파트와 함께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1차와 2차 아파트는 한강변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역은 2호선이 지나는 잠실나루역이 가장 가깝다.

서울시는 최근 정비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라 최고 높이 49층, 5101세대 규모 단지가 들어서는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융권 '해킹'에 최고 수준 경각심 가져야, 보안 철저히 점검해야"
중기장관 이소영 "청년창업사관학교 유지 방안 모색,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가치"
민주당 "10·4 남북정상선언 19주년 맞아 북한은 지뢰사고에 책임 있는 태도 보이고 ..
LG유플러스, 구글 손잡고 크리에이터 대상 생성형 AI 콘텐츠 교육 진행
이재명 "금융기관 개인정보 유출 사안 엄중하게 인식하고 철저하게 조사해야"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4일 폐막, 한국 종합 3위로 마무리
현대백화점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억 전달, 정지영 "따뜻한 나눔 실천"
LG전자 노사 가전케어 봉사활동, 류재철 "다양한 영역에서 책임 있는 역할 수행"
이재명 "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 7일 시작, 청년의 미래에 정부가 힘 보탠다"
삼성전자 용인 사어버과학축제 참가, '360조 투자' 반도체 산단 청사진 공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