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한신(개포)아파트 전용면적 83.86㎡ 8층 매물은 지난 6월17일 36억4천만 원에 사고팔렸다.
| ▲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사업 투시도. < DL이앤씨 > |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10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35억 원(8층)을 웃돌았다.
개포한신 아파트는 높이 9층, 8개동, 620세대 규모 단지로 1985년 준공됐다.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붙어 있어 교통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양재천 및 매봉산과 도곡공원도 가깝다.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조합은 2024년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한 데 이어 지난해 4월 계약을 체결했다. 최고 높이 35층, 7개동, 816세대 규모 단지로 탈바꿈이 계획돼 있다. 김환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