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은 ‘(무)우리WON하는청년미래지원보장보험’을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 ▲ 동양생명이 ‘우리WON하는청년미래지원보장보험’을 출시했다. <동양생명> |
이 상품은 정부의 정책금융상품인 ‘청년미래적금’ 취지에 맞춰 개발됐다.
청년미래적금이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것처럼 이 상품은 보험금을 한 번에 지급하지 않고 납입기간 매월 정해진 금액을 지급한다.
동양생명은 “고객은 보험금을 치료비는 물론 청년미래적금 납입 재원 마련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청년 고객이 질병이나 사고 발생 시에도 청년미래적금 납입을 이어가며 안정적으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방식으로 자산 형성과 위험 보장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월납 구조로 돼 있다. 가입 고객이 암, 뇌혈관질환, 허혈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으로 진단받으면 보험금을 매월 나눠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정부의 청년 자산형성 정책에 발맞춰 청년층의 미래 준비를 폭넓게 지원하고자 마련됐다”며 “질병 발생 시 보험금을 매월 지급함으로써 치료와 생활 안정을 동시에 지원하는 실질적 보장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양생명 모회사인 우리금융지주와 계열사들은 ‘청년미래적금’ 출시를 기념해 청년 맞춤형 신상품을 출시하고 혜택을 제공하는 통합 이벤트 ‘우리의 미래는 청년’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우리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했다. 고객이 청년도약계좌 특별중도해지 뒤 ‘우리 청년미래적금’에 가입하면 금리우대 쿠폰을 지급한다.
우리카드, 우리투자증권, 우리저축은행도 계열사 통합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김지영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