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디에이치반포라클라스 전용면적 132.98㎡ 5층 매물은 지난 15일 57억5천만 원에 매매됐다.
| ▲ 디에이치반포라클라스. <현대건설> |
같은 면적 기준 이전 매매거래이력은 없다. 해당 전용면적은 디에이치반포라클라스에서 가장 넓다.
디에이치반포라클라스는 최고 높이 35층, 6개동, 848세대 규모 단지로 2021년 준공됐다.
과거 삼호가든 3차 아파트를 현대건설이 재건축했다. 현대건설이 자사 최상급 브랜드 ‘디에이치’를 내세워 수주한 첫 사업장이다.
전용면적 기준 50.98㎡(20A평, 69A㎡)~132.98㎡(52A평, 173A㎡)로 이뤄져 있다.
서울회생법원과 중앙지방법원 등 서초동 법조단지와 가깝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9호선이 지나는 사평역으로 언덕은 있으나 2호선과 3호선이 지나는 교대역으로도 도보로 접근 가능하다. 김환 기자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외대 첫 이공계 출신 수장, AI캠퍼스 구축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210526_30561.jpg)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