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디에이치반포라클라스 전용면적 132.98㎡ 5층 매물은 지난 15일 57억5천만 원에 매매됐다.
| ▲ 디에이치반포라클라스. <현대건설> |
같은 면적 기준 이전 매매거래이력은 없다. 해당 전용면적은 디에이치반포라클라스에서 가장 넓다.
디에이치반포라클라스는 최고 높이 35층, 6개동, 848세대 규모 단지로 2021년 준공됐다.
과거 삼호가든 3차 아파트를 현대건설이 재건축했다. 현대건설이 자사 최상급 브랜드 ‘디에이치’를 내세워 수주한 첫 사업장이다.
전용면적 기준 50.98㎡(20A평, 69A㎡)~132.98㎡(52A평, 173A㎡)로 이뤄져 있다.
서울회생법원과 중앙지방법원 등 서초동 법조단지와 가깝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9호선이 지나는 사평역으로 언덕은 있으나 2호선과 3호선이 지나는 교대역으로도 도보로 접근 가능하다.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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