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법인장은 지난 2024년 8월 완공된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시에 위치한 공장 H-ACE의 생산역량 관리와 호주 내 공급망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김동현 지상방산 사업부장(사진)을 호주법인장으로 임명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호주군에 현지 맞춤형 K9 자주포 ‘AS9’ 30문, 탄약운반차 ‘AS10’ 15대 레드백 장갑차 129대를 납품한다.
한화에어로는 이번 인사를 시작으로 호주에서 자주포, 장갑차 양산 일정 준수를 우선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김 법인장은 1973년생으로 한화디펜스에서 창원2사업장 생산센터장, 발사체계연구센터장, 기획실장, 창원2사업장장, LS사업부 사업전략담당을 거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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