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미국에서 29만4128대 리콜, 아이오닉6·싼타페·G90 포함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안전벨트 고정 장치 결함으로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각 10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안전벨트 고정 장치가 분리될 수 있는 결함으로 현대차 29만4128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 미국에서 29만4128대 리콜, 아이오닉6·싼타페·G90 포함
▲ 현대자동차 중형 전기 세단 아이오닉6. <현대차>

이번 리콜 대상은 중형 전기 세단 아이오닉6와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싼타페·싼타페 하이브리드차(HEV), 현대차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의 대형 세단 G90 등이다.

NHTSA에 따르면 안전벨트 고정 장치가 분리되면 탑승자를 제대로 고정하지 못해 충돌 시 부상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리콜이 시작되면 안전벨트 고정 장치를 점검하고 필요에 따라 보강이나 교체 작업이 진행된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6년 만에 확 바뀐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정숙성·주행성능 다 잡은 패밀리 중형SUV
새마을금고 지방금고 진출 채비, 김인 수신 감소 돌파구 '공공자금'에서 찾는다
원유 물동량 회복에도 운송 병목, 팬오션·HMM '탱커 호황' 수혜주로 부각
박두성 선생이 만든 '손끝의 한글' 100년, 한글점자 '훈맹정음'으로 '읽을 권리' 구현
네이버웹툰 투자전문가 김용수 전면에, 디즈니 협업으로 적자 탈출 정조준
삼성전자 'AI구독'으로 가전 침체 돌파구 모색, 노태문 B2B로 확장해 '조 단위' ..
W컨셉 '고급 브랜드 뚝심' 해외 무대 관통, 이지은 '글로벌 플랫폼' 색깔 키운다
호반그룹 재무전문가 송종민 호반건설 복귀, 오너 2세 김대헌 과제 '사업다각화' 돕는다
유엔 기후총회 사전회의 참석률 저조, 화석연료 지속하는 개최국 이중성에 회의감 커져
김규빈 토스증권 첫 연임 CEO에 이름 올려, 15일 윤리준법경영 선포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