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8일 이사회를 열고 한화솔루션 보통주 2534만2255주를 8438억9700만 원에 사들이기로 결정했다.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방식 유상증자 참여 방식으로 이뤄진다.
| ▲ ㈜한화가 한화솔루션 유상증자에 120% 초과청약으로 참여한다. |
기존에 주주로서 배정된 신주 전량 2111만8546주를 주당 3만3300원에 인수한다. 그리고 초과청약으로 최대 20%에 추가로 참여한다.
한화솔루션이 최근 주주총회 이후 2조4천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하면서 소액주주의 반발을 산 데 따른 움직임으로 읽힌다.
유상증자를 주주들에 설명하는 과정에서 금융감독원과 사전 교감이 있었다는 취지의 발언도 흘러나와 해당 발언을 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대기발령시키기도 했다. 김환 기자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