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씨앤아이가 25일 발표한 광역단체장 당선 전망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57.6%), 국민의힘 후보(33.4%), 조국혁신당 후보(1.0%), 진보당 후보(0.3%), 개혁신당 후보(0.7%), 그 외 정당 후보(1.3%), 무소속 후보(1.2%), 모름(4.5%) 등으로 집계됐다.
| ▲ 조원씨앤아이가 25일 발표한 광역단체장 당선 전망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57.6%), 국민의힘 후보(33.4%) 등으로 집계됐다. |
지역별로 대구·경북과 부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앞섰다.
민주당은 광주·전라(87.5%)에서 특히 높게 나타났다. 반면 국민의힘은 대구·경북(64.4%)에서 민주당을 앞섰다. 부산·울산·경남(민주당 47.1% 국민의힘 44.9%)에서 두 정당 광역단체장 당선 전망은 오차범위 안에서 경합했다.
연령대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민주당이 국민의힘 보다 우세했다.
민주당은 특히 40대(63.1%)와 50대(66.9%)에서 6할 이상으로 높게 집계됐다. 또 민주당은 20대(53.5%), 30대(52.2%), 70세 이상(49.7%)에서도 오차범위 밖으로 국민의힘을 앞질렀다.
이념성향별로 중도층에서 민주당 65.3%, 국민의힘 25.9%로 집계됐다. 진보층의 86.9%가 민주당이 당선될 것이라고 전망한 반면 보수층의 67.0%가 국민의힘이 당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번 조사의 이념성향별 응답 인원은 보수 546명, 중도 779명, 진보 524명으로 보수가 진보보다 22명 더 많았다. ‘모름’은 151명이었다.
이번 조사는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권석천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