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텍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7920억 원, 영업이익 402억 원, 순이익 293억 원을 냈다고 21일 밝혔다.
매출은 2015년보다 100.3%, 영업이익은 106.6%, 순이익은 180.9% 급증했다.
![]() |
||
| ▲ 전세호 심텍 회장. | ||
2015년보다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28%, 순이익은 31.3% 감소했다.
성우테크론은 2016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92억 원, 영업이익 27억 원, 순이익 35억 원을 올렸다.
매출은 2015년보다 4.92%, 영업이익은 104.64%, 순이익은 1만2121.85%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실적발표] 심텍, 대원화성, 성우테크론](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2/43302_60179_498.jpg)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