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증시시황·전망

[실적발표] 심텍, 대원화성, 성우테크론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7-02-21 19:44: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심텍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7920억 원, 영업이익 402억 원, 순이익 293억 원을 냈다고 21일 밝혔다.

매출은 2015년보다 100.3%, 영업이익은 106.6%, 순이익은 180.9% 급증했다.

 
  [실적발표] 심텍, 대원화성, 성우테크론  
▲ 전세호 심텍 회장.
대원화성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244억 원, 영업이익 133억 원, 순이익 79억 원을 거뒀다.

2015년보다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28%, 순이익은 31.3% 감소했다.

성우테크론은 2016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92억 원, 영업이익 27억 원, 순이익 35억 원을 올렸다.

매출은 2015년보다 4.92%, 영업이익은 104.64%, 순이익은 1만2121.85%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하이브 작년 주가 70% 상승, 방시혁 '홈·멀티 장르' 전략에 올해 전망도 '맑음'
삼성물산·현대건설 도시정비 맞대결 점입가경, '조 단위' 압구정·성수가 올해 가늠자
'붉은 말'의 해 맞은 금융권 말띠 CEO, 병오년 힘찬 질주 '이상 무'
"머리카락 3분의 1로 깎아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16단' 경쟁 이미 ..
KT 해킹사고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 카드 꺼내, 연초 통신3사 가입자 유치 경쟁 모드
병오년 주요 법안은 뭐있나? 1월 AI기본법·3월 노란봉투법·7월 개정 상법 주목
비트코인 '산타랠리'는 없었다, 2026년 반등 가능성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섬 영업이익 반토막에도 배당은 '정주행', 지배구조 정점 정지선 형제 '돈잔치'
서울 '최고가 주택' 성수 아크로 우뚝, 반포는 원베일리 필두 '대장 경쟁' 뜨거워진다
병오년 K비만약 열풍 예고, '위고비·마운자로 비켜' 한미약품·일동제약 맹추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