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은 25일 서울 마포구에 백미당 신규 매장 ‘합정역점’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 ▲ 백미당 서울 마포구 합정역점 매장 전경. <남양유업> |
올해 첫 신규 매장인 합정역점은 복합몰 ‘메세나폴리스’ 지하 1층에 위치했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오픈을 기념해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매장을 방문해 메뉴 1개 이상 구매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1천 명에게 두우유라떼 5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남양유업은 “합정역점은 유동 인구가 풍부한 핵심 상권 내 출점으로 다양한 고객과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매장”이라며 “앞으로도 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매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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