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현대건설 책임매니저 김상욱 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로 출마, "실력과 경험 바탕으로 도전"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건설에서 20여년 근무한 도시·부동산 전문가가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 의원 후보로 출마한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상욱 현대건설 책임매니저는 지난 20일 서울 광진구 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김 후보가 출마할 지역구는 광진구 제2선거구(광장동,구의2동,군자동,능동)다.
 
현대건설 책임매니저 김상욱 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로 출마, "실력과 경험 바탕으로 도전"
▲ 감상욱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예비후보가 20일 서울 광진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선거 유인물을 들어보이고 있다. <김상욱 민주당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김 예비후보는 광진구의 4개 광역의원 선거구 가운데 모든 정당을 통틀어 가장 먼저, 유일하게 접수 첫날이었던 지난 20일에 ‘예비후보 1호’로 등록을 마쳤다. 

김 예비후보는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도시·부동산전문가’로 평가된다. 2006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현재 현장관리, 분양영업, 도시정비영업 등 주택사업 부서에서 근무하며 20여년 동안 경력을 쌓아왔으며 현재 휴직 중이다.

김 예비후보는 실무경력뿐 아니라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시·부동산개발 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하며 학문적인 토대까지 갖췄다. 

현재 성균관대 행정학박사 과정에 재학중인 김 예비후보는 서울시의회 모니터 요원,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상임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평화와 경제포럼 청년위원장 등 정치와 행정 분야에서도 꾸준한 활동으로 경험을 쌓았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20여년간 사회에서 쌓은 실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광진의 변화’와 ‘서울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며 “40대 서울시 의원이 돼 젊음과 새로움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GTX-A 철근 누락 관련 국감 출석, "준공 뒤에도 책임 다할 것"
BGF 손자회사 케이엔더블유 지분 사들여 자회사로 편입, "지배구조 개편과 유연한 투자..
올해 노벨 화학상에 앙리 카강·소아이 켄소, "100년 넘은 화학계 미스터리 해답 제시"
한국은행 국제금융·협력 부총재보에 최영주 임명, 금융시장국장 지내
예금보험공사 OK금융과 '예별손해보험' 주식 매매계약 맺어, 매각 마무리 단계
우리은행 한국남부발전과 'K-택소노미 녹색여신' 약정, 친환경사업 지원 확대
[7일 오!정말] 서울시장 오세훈 "한동훈 의원 요즘 잘 싸우고 계신다"
금감원 증권사에 IT 보안 전면 재점검 주문, "해킹사고 경각심 가져야"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2심 무죄, 1심 징역 2년 뒤집혀
한미약품 비만치료제 '에페', 국내 개발 45번째 신약으로 품목허가 받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