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오리온 '찍먹 오감자 버터갈릭감자튀김맛' 출시, 감자튀김 식감

강서원 기자 seobee@businesspost.co.kr 2026-02-19 09:22: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오리온이 오감자의 새로운 맛 제품을 판매한다.

오리온은 19일 갈릭디핑소스와 함께 찍어 먹을 수 있는 '찍먹 오감자 버터갈릭감자튀김맛'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리온 '찍먹 오감자 버터갈릭감자튀김맛' 출시, 감자튀김 식감
▲ 오리온이 오감자의 새로운 맛 '찍먹 오감자 버터갈릿감자튀김맛'을 선보인다. <오리온>

오리온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기존 오감자 제품보다 과자 모양을 더 길게 만들어 감자튀김과 비슷한 식감을 구현했다.

과자 자체에는 버터갈릿 맛을 더해 갈릭디핑소스와 함께 곁들일 때 단짠 풍미를 더 깊게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고 오리온은 덧붙였다.

오리온은 1999년 오감자를 출시하며 국내 제과 제품 가운데 처음으로 '찍먹' 과자 콘셉트를 도입했다.

오리온은 "이번 신제품은 MZ세대가 열광하는 버터갈릭감자튀김을 맛뿐만 아니라 식감까지 리얼하게 구현한 제품"이라며 "갈릭디핑소스에 찍어 먹으며 떡볶이와 곁들이거나 시원한 탄산음료와 함께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서원 기자

최신기사

테슬라 전기차 판매 슬럼프 깊어진다, 미국 이어 유럽과 중국도 '악화일로'
MS 2030 탄소중립 약속 재확인, 데이터센터 전력 재생에너지로 전량 충당
지마켓 '7천억 투자' 원년, 제임스 장 고객·판매자에게 플랫폼 '방문 이유' 준다
국제언론인협회 "헝가리 정부의 삼성SDI 관련 보도 조사는 언론 탄압" 
북한 노동당 김여정 "정동영 재발방지 의지 높이 평가, 남부국경 경계 강화"
미국 환경단체들 정부 상대로 소송 제기, 기후정책 기반 문서 폐기 철회 요구
전자·반도체 2026년 채용 활발, 여행·숙박·항공 채용 확정률은 60% 미만
마이크론 메모리반도체 공격적 증설에 투자자 불안,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도 변수
유안타증권 "LIG넥스원 올해 실적 개선 전망, 수출 파이프라인 다변화"
iM증권 "미국 해양 행동계획, 미국 선박 해외조선소 건조 명문화 의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