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19일 갈릭디핑소스와 함께 찍어 먹을 수 있는 '찍먹 오감자 버터갈릭감자튀김맛'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 오리온이 오감자의 새로운 맛 '찍먹 오감자 버터갈릿감자튀김맛'을 선보인다. <오리온> |
오리온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기존 오감자 제품보다 과자 모양을 더 길게 만들어 감자튀김과 비슷한 식감을 구현했다.
과자 자체에는 버터갈릿 맛을 더해 갈릭디핑소스와 함께 곁들일 때 단짠 풍미를 더 깊게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고 오리온은 덧붙였다.
오리온은 1999년 오감자를 출시하며 국내 제과 제품 가운데 처음으로 '찍먹' 과자 콘셉트를 도입했다.
오리온은 "이번 신제품은 MZ세대가 열광하는 버터갈릭감자튀김을 맛뿐만 아니라 식감까지 리얼하게 구현한 제품"이라며 "갈릭디핑소스에 찍어 먹으며 떡볶이와 곁들이거나 시원한 탄산음료와 함께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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