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서울 신사동 알파임하우스 전용면적 242.16㎡(267A㎡, 80.9평)가 64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2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알파임하우스1 전용면적 242.16㎡ 6층 매물은 지난 14일 64억 원에 사고팔렸다.
| ▲ 서울 신사동 알파임하우스 전용면적 242.16㎡(267A㎡, 80.9평)가 64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사진은 서울 아파트. <연합뉴스> |
같은 면적 기준 2023년 8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55억 원(9층)을 웃돌았다.
알파임하우스는 높이 10층, 1개동, 19세대 규모 단지로 2002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우연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전용면적 기준 212.7㎡(234㎡, 70.9평)~242.9㎡(267B㎡, 80.9평)로 이뤄져 있다.
지하철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압구정로데오역과 3호선이 지나는 압구정역 사이 압구정로데오거리 근방에 위치해 있다. 도산공원과 맞붙은 고급 주거단지로 여겨진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