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에 윤효준 임명, 김승찬 선임 2주 만에 사의 표명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5-12-19 16:41: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이 2주 만에 바뀌었다.

현대차는 19일 윤효준 국내지원사업부장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키고, 국내사업본부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에 윤효준 임명, 김승찬 선임 2주 만에 사의 표명
▲ 현대자동차가 윤효준 국내지원사업부장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키고, 국내사업본부장에 임명했다. 김승찬 부사장은 국내사업본부장에 승진·임명된 지 2주 만에 개인적 이유로 물러나게 됐다. 사진은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현대차 본사 모습. <현대차>

윤 본부장은 국내 판매와 마케팅, 인사 등 분야에서 일했고, 국내지원사업부장을 맡아 국내 시장 판매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총괄해 왔다.

김승찬 부사장은 지난 4일 임원 인사에서 정유석 부사장의 뒤를 이어 국내사업본부장으로 승진·임명됐다. 하지만 최근 일신 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차 관계자는 비즈니스포스트와 통화에서 “사의를 표명한 구체적 사유를 밝힐 수 없지만, 개인적 이유로 물러나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수출입은행장 황기연 경영 키워드는 '현장'과 '변화', "생산적금융으로 이끌겠다"
SK 최태원 젠슨황과 미국서 '치맥 회동', 장녀 최윤정도 동석
[현장] 헌재 기후소송단 국회서 '탄소중립법 개정안' 공론화 규탄, "국민에 책임 떠넘..
[조원씨앤아이] 설 명절 '물가 상승 체감도' 57.6%로 12.2%p 낮아져, 서울 ..
[코스피 5천 그늘⑤] GS건설 강한 '자이'에 기대는 성적표, 허윤홍 리밸런싱으로 새..
LG전자, 해양 생물 생장 돕는 신소재 '마린 글라스' 실증 본격화
카카오게임즈 신작 출시 일정 잇달아 연기, 한상우 "자원 배분 고려"
일론 머스크 '우주 공장' 건설도 추진, "달에서 인공위성 제조해 우주로 발사"
[조원씨앤아이] 이재명 지지율 58.1%로 1.2%p 상승, 대구·경북도 50.8%
현대차 유럽 CEO "중국 업체의 탄소 배출권 살 필요 없다, 자체 달성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