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내년 메모리반도체 수요, 예년보다 강하고 빠르게 접수돼"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5-10-30 10:45: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전자는 30일 '2025년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2026년 메모리반도체 수요가 예년보다 강하고 빠르게 접수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주요 고객사 내년 수요는 삼성전자의 공급량을 넘어설 것"이라며 "D램은 고대역폭메모리(HBM) 판매 기반을 지속 늘려나가고, 특히 HBM4는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기반으로 하이엔드 제품군 위주로 판매를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내년 메모리반도체 수요, 예년보다 강하고 빠르게 접수돼"
▲ 삼성전자는 30일 '2025년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2026년 메모리반도체 수요가 예년보다 강하고 빠르게 접수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어 "D램에서도 고용량 DDR5 등 AI 응용에 연계된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비중 높여나겠다"고 말했다.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네이버 최수연 포함 C레벨 6명 자사주 7억 매수, "책임경영 강화"
[11일 오!정말] 국힘 김민수 "윤어게인은 대한민국의 보편적인 수많은 국민들이고 중도"
'재판소원 허용' 헌법재판소법 개정안, 민주당 주도로 법사소위 통과
위메이드 2025년 영업이익 107억 51% 증가, 2년 연속 흑자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CEO 로버트 플레이터 사임, CFO 직무대행 체제
두산로보틱스 2025년 영업손실 595억, 북미법인과 원엑시아 합병 추진
'3명 숨져도 삼표그룹 무죄' 시행 4년 중대재해법, 이재명 정부 실효성 확보 나설듯
코스피 5천시대 '성장통' 겪는 거래소, 정은보 이번 과제는 '코스닥 분리'
비트코인 9931만 원대 하락, 블룸버그 "시장 전반 수요 회복은 여전히 미미"
메모리반도체 호황 '착시현상' 경고, SMIC "물량 선점 경쟁이 수요 부풀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