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U '겟커피' 배달 서비스 개시, 연말까지 4천여 점포로 확대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5-09-22 09:56: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CU가 커피 배달 서비스를 개시한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22일 자체 브랜드 ‘겟커피’의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CU '겟커피' 배달 서비스 개시, 연말까지 4천여 점포로 확대
▲ CU가 배민스토어를 통해 자체 브랜드 ‘겟커피’의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 < BGF리테일 > 

배달 서비스는 배달앱 배달의민족의 배민스토어를 통해 전국 2천여 개 점포에서 선보인다. 가맹점주의 추가 신청을 받아 연말까지 4천 개 점포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서비스를 신청한 점포에는 안전한 배송을 위해 밀봉 종이와 배달 전용 비닐 손잡이봉투가 준비된다. 커피 배달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최대 4잔까지 주문할 수 있다.

배민스토어에서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천 원 할인 쿠폰을, 25일부터 30일까지 5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자체 모바일 앱 포켓CU에서도 겟커피 배달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배달앱 요기요, 네이버지금배달 등 다양한 배달 플랫폼에서도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정찬결 BGF리테일 온라인커머스팀 주임은 “소비자들을 위해 부담 없는 가격에 즉시성까지 갖춘 겟커피 배달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에 맞춘 편의점 퀵커머스 라인업 확대를 통해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 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