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메리츠금융지주 주가 장중 강세, 상반기 순이익 1조3600억으로 반기 최대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메리츠금융지주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새로운 실적 이정표를 쓰면서 주가 기대감이 강해진 것으로 보인다.
 
메리츠금융지주 주가 장중 강세, 상반기 순이익 1조3600억으로 반기 최대
▲ 14일 오전 장중 메리츠금융지주 주가가 5%대 오르고 있다.

14일 오전 9시56분 한국거래소에서 메리츠금융지주 주식은 전날보다 5.62% 오른 12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순이익 1조3584억 원을 거뒀다고 전날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2.3% 증가한 것으로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2분기 순이익만 떼어 보면 0.2% 증가한 7376억 원을 기록하면서 역시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메리츠화재의 투자손익 증가, 메리츠증권의 견조한 기업금융 실적 및 자산운용 실적 개선 등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1490만 원대 상승, 기관투자자 자금 유입에 투자 심리 개선
현대홈쇼핑 홋카이도 특산품 국내에 선보이기로, "해외 현지 상품 발굴 확대"
농심 'K엑스포 멕시코'서 신라면 체험 부스 운영, 현지 유통사 입점 협의
트럼프·시진핑 미중 정상회담 성과 강조, AI·희토류 핵심 현안엔 시각차
[오늘Who] 최태원 '한-멕시코 비즈니스포럼' 참석, "양국 강점 모아 새로운 성장 ..
NH농협금융 계열사 건강증진형 상품 5종 선보여, 금리 혜택·보험료 할인 연계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 이탈리아·스페인 포함 유럽 5개국 소비자 평가 1위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상승, 미국·이란 협상 진전 기대에 국제유가도 하락
삼성전자 '멕시코 K박람회'서 AI 연결 경험 선보여, 갤럭시·TV·가전 한자리
LG전자,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냉각 분야 공식 파트너로 뽑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