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이 의무후송전용헬기를 개발해 육군의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수리온을 기반으로 한 의무후송전용헬기의 개발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 |
||
| ▲ 하성용 한국항공우주산업 사장. | ||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올해 12월에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전투적합판정과 국방규격제정을 승인받아 의무후송전용헬기의 개발을 끝마쳤다.
의무후송전용헬기는 중증환자 2명을 응급처치할 수 있고 6명까지 수송할 수 있다. 인공호흡기 등 응급의료장비와 지상충돌 경보장치 등 비행안전장비, 보조연료탱크 등이 탑재됐다.
한국항공우주산업 관계자는 “의무후송전용헬기는 현재 육군의 의무후송항공대(메디온부대)에서 사용하는 수리온보다 첨단화한 의료장비와 구조 임무수행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하루빨리 의무후송전용헬기가군에서 활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주연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