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가 다올투자증권 신임 대표로 추천됐다. |
증권업계에 따르면 다올투자증권은 28일 이사회를 열어 임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을 주주총회 안건에 올렸다. 임 대표는 다음 달 21일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된다.
임 대표는 1958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IM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메리츠종합금융증권 고문, GB프라이빗에쿼티 부회장을 거쳐 2018년 한양증권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박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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