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서울 단독 일본 요나고 노선 증편, 3월31일부터 주5회 운항

박도은 기자 parkde@businesspost.co.kr 2025-02-18 09:51: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어서울은 3월31일부터 인천~일본 요나고 노선 운항편수를 기존 주 3회에서 주 5회로 늘린다고 18일 밝혔다. 

인천-요나고는 에어서울이 2016년 취항해 단독으로 운항해 온 노선이다. 누적 탑승객은 7만 명, 평균 탑승률은 85%이다.
 
에어서울 단독 일본 요나고 노선 증편, 3월31일부터 주5회 운항
▲ 에어서울이 3월31일부터 인천~요나고 노선을 기존 주3회에서 주5회로 증편 운항한다고 18일 밝혔다. <에어서울>

에어서울의 인천-돗토리 노선은 현재 매주 수·금·일에 운항하고 있으며 증편 뒤에는 매주 월·수·목·금·일 운항한다.

특히 매주 목요일에는 오전 9시30분 인천공항을 출발하는 일정을 추가해, 하루를 꽉 채울 수 있는 넉넉한 여행일정을 짤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운항일정을 살펴보면 가는 편은 월·수·금·일요일 오후 1시2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같은 날 오후 2시50분(현지시각) 요나고공항에 도착한다. 목요일은 오전 9시3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같은 날 오전 11시(현지시각) 요나고공항에 도착한다.

오는 편은 월·수·금·일요일 오후 3시50분(현지시각) 요나고공항을 출발해 같은 날 오후 5시45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목요일은 오후12시에(현지시각) 요나고공항을 출발해 같은 날 오후 1시30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증편을 계기로 아름다운 자연과 먹을거리뿐 아니라 골프나 트래킹 같은 다양한 여행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도은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