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서울시 공공배달서비스 ‘서울배달플러스’ 운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입찰에서 단독 운영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 ▲ 신한은행 배달앱 땡겨요가 서울시 공공배달서비스 단독 운영사로 선정됐다. <신한은행> |
기존에는 배달앱 5곳이 서울배달플러스에 참여해 공공배달 서비스를 운영했다. 4월부터는 땡겨요만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이번 단독사업자 선정에 따라 프랜차이즈 브랜드 및 배달대행사들과 상생 협력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무료배달 가맹점 확대, 입점 가맹점 증대, 서비스 개선 등을 추진하고 상생 배달앱의 역할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신한은행은 2%의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이용금액의 1.5% 적립 등을 제공하는 것이 땡겨요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 비용 부담 절감이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상생의 선순환을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업을 늘려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땡겨요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인수합병 사업재편 힘싣는 전략컨설턴트 출신, 신사업 성과가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65143_21350.jpg)
![중기부 장관 거친 '정책통', 친노·친문계 출신 3선 정치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22109_33759.jpg)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