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7일 국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윤 대통령의 담화를 놓고 "한마디로 매우 실망스럽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 ▲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7일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이 대표는 "국민의 눈높이에 전혀 맞지 않는, 국민 배신감과 분노를 더 키우는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윤 대통령을 물러나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점을 강조헸다.
이 대표는 "대한민국의 리스크이자 내란 사태 주범의 대통령직 배제를 신속하고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며 "대통령 퇴진, 탄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은 계속 반대하겠지만 이 과정에서 국민의힘이 얼마나 반국민적·반국가적인지, 내란수괴 범죄행위에 적극 동조한 공범인지를 국민들에게 역사 속에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대국민담화에서 비상계엄 선포에 사과하면서도 "국정 최종책임자인 대통령의 절박함으로 비롯됐다"고 발표했다. 김대철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