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티의 지배구조
정철은 2024년 6월30일 기준으로 브이티 주식 752만5531주(21.02%)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정철 등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5인이 40.43%의 지분율로 회사를 지배하고 있다.
정철과 공동대표로 일하고 있는 강승곤씨도 5.44%의 지분을 들고 있다.
정철은 같은날 기준으로 큐브엔터테인먼트 주식 518만9132주(37.59%)도 보유하고 있다.
브이티는 화장품 사업, 음반기획 및 매니지먼트 사업, 라미네이팅 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화장품 사업은 VT, VT CUBE JAPAN을 통해, 음반기획 및 매니지먼트 사업은 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라미네이팅 사업은 GMP를 통해 펼치고 있다.
각 사업부문의 매출 비중은 2023년 기준으로 화장품 사업부문이 전체 매출 대비 59.88%, 음반 사업부문이 13.12%, 방송 등 용역 부문이 8.10%, 라미네이팅 사업부문이 10.68%를 차지하고 있다.
1994년 9월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브이티는 2024년 6월30일 기준으로 상장사 1개, 비상장사 7개 등 8개의 연결대상 종속회사를 두고 있다.
상장사 1개는 큐브엔터테인먼트다. 비상장사 7개는 지엠피글로벌(부동산 개발 및 공급업·일반여행업), 브이티바이오(천연물 의약품·바이오 신약개발), 케이블리(콘텐츠제작 서비스업 및 연예기획·공연기획), VT CUBE JAPAN(일본 연예매니지먼트), 아더월드(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브이티에코플랜드(전기공급업,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지엠피(라미네이터 제조업) 등이다.
계열회사로는 총 9개를 두고 있다. 연결대상 종속회사 8개에 비상장사인 의류브랜드 에이제이룩이 추가된다.
브이티의 이사회는 4명의 사내이사와 3명의 사외이사 등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사내이사 4명은 정철, 강승곤 공동대표이사, 장보헌씨, 강동윤씨다. 정철은 계열회사인 에이제이룩의 사내이사도 겸하고 있다.
사외이사 3명은 조성우씨, 이세정씨, 김상우씨다. 조성우씨는 법무법인 열림에서 재직하고 있으며 이세정씨는 전 아시아경제신문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한 바 있다. 김상우씨는 법무사로 법무사 김상우사무소 대표로 일하고 있다.
브이티는 감사위원회를 설치하지 않고 감사 1명이 감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브이티의 감사인 노성우씨는 LIG건설과 한스코에서도 감사로 재직한 바 있다.
△2024년 상반기 영업이익 315% 증가
브이티는 2024년 상반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152억 원, 영업이익 510억 원, 당기순이익 344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2023년 상반기 매출 1226억 원, 영업이익 123억 원, 당기순이익 92억 원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매출은 75.53%, 영업이익은 314.63%, 당기순이익은 273.91% 각각 증가했다.
2023년에 전년도 대비 부진한 실적을 거둔 것과 비교해 영업이익이 무려 314% 증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앞서 브이티는 2023년에는 연간 연결기준으로 매출 2955억 원, 영업이익 455억 원, 당기순이익 317억 원의 실적을 거뒀다.
이는 2022년의 연결기준 매출 2402억 원, 영업이익 236억 원, 당기순이익 132억 원과 비교해 매출은 5.94%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10.75%, 24.53% 각각 줄어들었다.
브이티가 2024년 상반기에 호실적을 거둘 수 있었던 건 2024년 2분기에 화장품 대표제품인 리들샷의 흥행에 힘입어 화장품 매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이 가장 큰 이유로 분석된다.
업계 관계자는 한 언론을 통해 “브이티코스메틱의 성장은 일본시장에서 특히 두드러졌다”며 “2024년 상반기에 일본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등 양호한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브이티코스메틱(브이티의 화장품사업부)은 2024년 2분기에 일본 매출 실적 434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43% 증가한 것이다.
증권가에서는 브이티가 2024년 하반기에 일본 외에 미국, 중국 등 다른 지역으로까지 해외시장을 확장하면서 호실적으로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에서는 인터넷 사이트 아마존 채널을 통한 판매와 화장품 유통 업체 실리콘투를 통한 시장 확대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에서는 2024년 말 위생허가 획득이 예정돼 있다.
박은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중국 위생허가의 경우 2024년 12월 획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미국에서는 아마존 채널에의 집중과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틱톡 마케팅의 본격화, 실리콘투를 통한 미국·동남아 채널 접점 확보가 완료되면 외형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바라봤다.
| ▲ 브이티가 2023년 육군사관학교에 화장품을 기부하고 있다. <브이티> |
△‘리들샷’ 제조사 이앤씨 지분 50.27% 인수
브이티가 ‘리들샷’ 에센스의 제조사인 이앤씨를 인수했다. 리들샷 에센스는 이른바 ‘다이소 품절 대란’을 일으킨 화장품이다.
브이티는 2024년 7월22일 리들샷 제조사인 이앤씨 지분 50.27%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브이티는 자체 보유 중이던 큐브엔터테인먼트 주식 27.53%와 일부 현금을 사용해 이앤씨를 연결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했다.
브이티가 이앤씨 인수를 위해 강승곤 큐브엔터테인먼트 대표에게 지분을 매각함으로써 브이티 자사의 지분율은 37.59%에서 10.06%로 줄어들게 됐다.
브이티의 대표 제품인 ‘리들샷’ 에센스는 시카 리들(바늘)을 사용해 각질층의 통로를 열어 유효성분 흡수를 도와주는 스타터다.
시카히알루론산과 천연 니들 성분에 시카를 함침시킨 VT 시카리들(18번 정제된 순도 99% 천연 미세침)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각질 케어를 하면서 피부 진정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미세침 형태의 니들이 닫힌 피부의 통로를 열어 유효성분이 피부 깊은 데까지 스며들도록 도와준다.
미세침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에 따르면 따끔거리지만 이렇게 자극받은 피부가 스스로 재생하는 동안 시카, 비타민, 레티놀 등 유효성분들을 투입하면 피부 흡수율이 평소보다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
브이티는 이앤씨 인수의 목적을 두고 "리들샷 관련 제품 생산의 수직계열화를 통한 안정적인 생산라인의 구축과 보안 강화를 위해서"라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또 지분 취득을 통해 일본 외의 글로벌 시장에서 리들샷 제품군의 수요 증가에 따른 즉각적이고 유기적인 물량 대응이 가능한 것으로 바라봤다.
브이티 관계자는 “이번 지배구조 개편으로 브이티는 정철 대표를 중심으로 한 화장품 회사로 큐브엔터는 강승곤 대표 중심의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각각 책임경영을 강화하게 됐다”며 “K-뷰티와 K-팝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 브이티는 2024년 3분기 안으로 브이티큐브재팬의 지분 취득을 통해 일본 자회사를 구축함으로써 화장품 관계사의 수직계열화도 완성한다는 방침도 내놨다.
△일본 시장 안착에 성공
브이티지엠피(현 브이티)는 2018년 중국 상해 미용박람회에서 선보인 시카(CICA) 라인을 통해 해외에 처음 발을 디뎠다.
이후 한한령으로 중국 시장에서 한계에 부딪히자 일본으로 선회해 2020년 ‘브이티 시카 데일리 수딩마스크’를 론칭하고, ‘엣코스메(@cosme)’, ‘큐텐(Qoo10)’, ‘라쿠텐(Rakuten)’, ‘아마존(Amazon)’, ‘로프트(Loft)’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시장을 확대해 왔다.
특히 일본에서 출시한 ‘브이티 리들샷 라인’과 ‘시카 레티놀 라인’은 큰 호응을 얻으며 브이티의 제품 개발 역량을 인정받았다.
‘브이티 리들샷 라인’은 시카 성분과 마이크로니들을 혼합한 제품이고, ‘시카 레티놀 라인’은 안티에이징 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브이티는 ‘1일 1시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이 제품들을 홍보했다. 제품력과 인상깊은 마케팅으로 브이티의 시카 제품은 일본 내 각종 뷰티 플랫폼 어워드에서 70회 이상 1위를 차지하는 등 일본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
브이티는 일본 시장에서의 성공 사례를 발판 삼아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브이티의 해외 매출 비중은 2023년 기준으로 85%에 달한다.
| ▲ 브이티코스메틱은 2019년 5월30일 '2019 VT X BT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보유하고 있는 감성과 매력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7가지 향수 '라뜰리에 데 섭틸(L'ATELIER des SUBTILS)'를 선보였다. <브이티> |
△BTS 콘셉트의 니치 향수 ‘라뜰리에’
브이티는 방탄소년단(BTS)을 콘셉트로 한 니치 향수 ‘라뜰리에’로 큰 성공을 거뒀다.
니치 향수란 '틈새'를 의미하는 이탈리아어 니치(nicchia)에서 따온 것으로 극소수의 성향을 지닌 이들을 위한 프리미엄 향수를 말한다.
브이티는 2019년 5월 ‘2019 VT X BT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방탄소년단(BTS) 일곱 멤버의 각 매력을 담은 니치 향수 라인 ‘라뜰리에 데 섭틸(L'ATELIER des SUBTILS, 이하 라뜰리에)’을 선보였다.
브이티의 BTS 향수 라뜰리에는 국내에서 2주 만에 물량 전량이 완판됐을 뿐만 아니라 프랑스 세포라(Sephora)에 입점되는 성과까지 거두며 브이티를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반열에 올려두었다.
브이티는 2019년 6월 라뜰리에를 프랑스 세포라 온라인몰과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 있는 세포라 플래그십 스토어에 입점시키고 현지 고객들에게 선보였다. 라뜰리에는 프랑스 현지에 출시된 이후 초도 물량이 완판될 정도로 현지인들의 관심을 이끌어 냈다.
라뜰리에는 겔랑, 디올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LVMH 그룹의 수석 조향사 경력의 프랑스 조향사 프레데릭 뷔르탱(Frederic Burtin)과 공동 작업을 통해 만들어졌다. 라뜰리에의 모든 제품도 프랑스에서 제작한다.
라뜰리에는 '스팟라이트 유어셀프 라뜰리에(SPOTLIGHT YOURSELF L'ATELIER, 빛나는 나를 마주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브이티는 이 향수를 선보이며 “방탄소년단의 이미지와 향을 조화시킨 고급진 향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세계적 조향사인 프레데릭 뷔르탱과 협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철은 머니투데이 인터뷰에서 “브이티코스메틱이 만들어낸 라뜰리에 향수는 아미들의 니즈와 방탄소년단이 줄 수 있는 콘텐츠가 결합된 제품이다”며 “향으로 교감을 이루어낸 사례다”고 말했다.
△브이티와 큐브엔터 공동대표에 올라
정철이 브이티지엠피 회장으로 일해오다 큐브엔터의 대표이사로 취임하게 되며 엔터와 코스메틱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내며 직할체제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다.
큐브엔터는 2021년 8월20일 열린 이사회에서 정철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큐브엔터는 안우형, 강승곤 공동대표체제에서 정철을 포함하는 3인 공동체제가 됐다.
큐브엔터 관계자는 이날 언론을 통해 “정철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한 건 효율적인 의사결정과 책임경영체제 강화를 위한 조치다”고 설명했다.
정철은 큐브에터에서 안우형 대표와 함께 엔터사업과 코스메틱 사업을 이끌고, 사업관리 및 경영총괄은 강승곤 대표가 맡기로 했다.
브이티코스메틱은 2019년 10월 라미네이팅 사업을 영위하는 지엠피와 합병을 이뤘다.
합병 이후 라미네이팅 사업 부문은 매출 비중이 20%로 미미했지만 대신 코스메틱 사업과 엔터사업부문은 80% 이상을 차지하는 ‘캐시카우’로 기능해 왔다.
브이티지엠피가 정철을 큐브엔터의 새 대표로 선임한 것은 캐시카우 사업인 코스메틱과 엔터사업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브이티엠피 관계자는 “정철은 마케팅과 코스메틱 분야에서 이미 시장의 검증을 거쳤기 때문에 큐브엔터 내에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며 “기존 공동대표들은 정철을 도와 각자의 영역(엔터, 커머스, 경영총괄)에서 책임 경영을 수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브이티지엠피에서 라미네이팅 사업부 물적분할
브이티지엠피(현 브이티)가 2023년 4월19일 라미네이팅 사업부를 분할해 지엠피(GMP)라는 신설회사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브이티지엠피는 화장품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사명도 브이티지엠피에서 브이티로 바뀌었다.
브이티지엠피는 화장품 사업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사업부를 분할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분할 신설회사인 지엠피는 비상장법인으로 라미네이팅 사업을 영위하게 된다. 브이티가 지엠피의 지분 100%를 보유한다.
브이티지엠피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코스메틱 사업의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에 집중하기 위해 물적분할을 단행하기로 결정했다”며 “2023년 5월30일 주주총회를 거쳐 안건이 통과되면 2023년 7월4일 분할등기를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그 동안 브이티지엠피의 라미네이팅 사업부인 지엠피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수요가 감소해 사업부 안에서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하지 못하는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꼽혀왔다.
반면, 브이티의 코스메틱 사업부는 2017년 출범함 이후 6년 동안 연평균 매출성장률 33%를 기록하며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브이티지엠피는 핵심 사업부로 자리 잡은 코스메틱 사업부를 중심으로 화장품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에 두 사업부를 분리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인수
브이티지엠피(현 브이티)는 큐브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해 화장품 제조업과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결합을 통해 시너지를 내고 있다.
브이티지엠피는 2020년 2월21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주식 813만주(30.6%)를 주당 3577원, 총 291억 원에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이후 2020년 6월에는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브이티큐브재팬(VT CUBE JAPAN)의 지분 20.2%를 취득해 일본 유통권을 확보했다.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해 자회사까지 인수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갈라져 나온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아이돌 그룹 (여자)아이들, 비투비, 펜타곤 등이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다.
화장품 제조업만 영위하던 브이티가 큐브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기로 결정한 것도 소속 연예인과 화장품 마케팅의 시너지를 기대해 인수를 추진한 것으로 보인다.
리딩투자증권는 당시 브이티지엠피 보고서를 통해 "큐브엔터테인먼트 인수로 브이티지엠피의 화장품 사업과 미디어 커머스 사업 사이에 큰 시너지 효과가 날 것"이라며 "화장품, 엔터, 커머스 등의 라인업을 모두 갖추게 된 브이티지엠피의 기업가치 또한 재평가가 가속화 될 것"으로 분석했다.
△브이티코스메틱과 지엠피 합병 및 분할
브이티는 정철이 세운 브이티코스메틱에 뿌리를 두고 있다. 브이티코스메틱과 라미네이팅 제조사 지엠피가 합병해 브이티가 됐다.
정철은 2010년 브이티코스메틱의 전신인 ‘곤센’을 창업했다. 곤센은 2014년에 브이티코스메틱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브이티지엠피는 2019년 지엠피와 합병되면서 브이티로 새출발을 했다. 지엠피는 1986년 설립된 라미네이팅 제조사이다.
하지만 브이티지엠피는 2023년 6월30일 실적이 저조한 라미네이팅 사업부를 물적분할했다. 이어 브이티지엠피는 같은 해 7월3일 브이티로 상호를 변경했다. 며칠 뒤인 7월6일 지엠피라는 법인을 새로 세우고 라미네이팅 사업을 전담하도록 했다.
존속 기업인 브이티는 화장품 사업 부문만 집중하고 있다.
브이티 기업집단은 2024년 9월 현재 정철이 화장품 부문, 강승곤 공동대표이사가 엔터테인먼트 사업 부문을 맡아 이끌고 있다.
△브이티가 걸어온 길
1986년 11월 브이티가 설립됐다.
2018년 1월 지엠피바이오(구 굿메디) 지분 50.1%를 인수했다.
2019년 10월 종속회사 브이티코스메틱을 흡수합병했다.
2020년 2월 종속회사 케이블리 지분 51.0%를 인수했다.
2020년 3월 종속회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지분 23.5%를 인수했다.
2020년 6월 종속회사 VT CUBE JAPAN 주식회사 지분 20.2%를 인수했다.
2020년 7월 종속회사 케이블리 유상증자에 참여해 보유 지분율을 41.7%로 늘렸다.
2020년 12월 케이제이그린에너지 지분 29.20%를 인수했다.
2021년 3월 종속회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지분을 추가 인수해 보유 지분율이 기존 23.5%에서 30.6%로 늘었다.
2021년 6월 수소에너지발전소 건립부지, 구미 하이테크밸리 소재 등 유형자산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2021년 8월 종속회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지분을 추가 인수해 보유 지분율이 30.6%에서 34.2%로 늘었다.
2022년 2월 종속회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지분을 추가 인수해 보유 지분율이 34.2%에서 35.4%로 증가했다.
2022년 6월 종속회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지분을 추가 인수해 보유 지분율이 35.4%에서 37.6%로 늘었다.
2022년 7월 종속회사 지엠피글로벌 지분을 추가 인수해 보유 지분율이 40.0%에서 100.0%로 확대됐다.
2023년 6월 종속회사 브이티에코플랜트 지분 100% 인수했다.
2023년 7월 라미네이팅 사업을 물적분할해 신설 회사로 지엠피를 설립했다. 대표이사가 강승곤, 김양평, 정철에서 강승곤, 정철로 변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