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국수출입은행이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1조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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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은 12일 공급망안정화기금과 함께 경제안보를 위한 공급망 안정화 관련 분야에 중점 투자하는 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수출입은행, 내년 상반기 공급망 안정화 위한 1조 규모 펀드 조성"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7/20230727174817_7904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수출입은행이 내년 상반기 중에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1조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수출입은행></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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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자 규모는 수출입은행 1천억 원, 공급망안정화기금 1천억 원 등 모두 2천억 원이다. 민간 자금을 추가로 모집해 모두 1조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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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은 이번 출자사업을 통해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핵심사업에 민간주도 투자를 유도한다. 경제안보 강화에 기여하고 선제적 위기대응 역량 확보를 지원한다는 방침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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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은 운용사 선정 이후 내부 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중에 펀드 조성을 마친다는 계획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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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이번 출자사업을 통해 경제안보상 핵심산업에 민간 투자를 유도해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범정부 정책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