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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상민 대상 전무. | ||
2016년 11월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 학력
2003년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파슨스디자인스쿨을 나왔다.
런던비즈니스스쿨의 MBA 과정을 마쳤다.
◆ 가족관계
임대홍 대상그룹 창업주가 할아버지이고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이 아버지다.
어머니는 박현주 대상홀딩스 부회장으로 박인천 금호아시아나그룹 창업주가 외할아버지다.
언니는 임세령 대상 전무다.
2015년 12월28일 다섯 살 연하인 국유진씨와 결혼했다. 국씨는 국균 전 언스트앤영 한영회계법인 대표의 장남으로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스톤 뉴욕 본사에서 일하고 있다.
◆ 상훈
◆ 기타
국유진씨와 2014년 겨울 사교모임에서 만난 뒤 결혼을 전제로 교제했다. 2015년 12월28일 결혼 뒤 뉴욕에 신혼집을 차렸다. 결혼 후 대상 뉴욕지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서미앤투스 지분 14%를 보유하고 있는 2대주주다. 서미앤투스는 서미갤러리 계열사로 미술품 거래와 인테리어사업을 하고 있다. 이 때문에 서미갤러리가 조세포탈 혐의로 수사를 받을 때 주목을 받았다.
서미갤러리가 비자금 조성 창구로 활용한 청담동 마크힐스를 임세령 상무가 매입했을 때 임상민이 다리역할을 했을 것으로 지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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