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U 여주농협조합과 손잡고 150g 소포장 쌀 출시, 취사 때 밥 300g으로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4-05-30 17:08: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CU가 1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 쌀을 판매한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29일 여주시 농협조합과 협업해 150g 소포장 쌀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CU 여주농협조합과 손잡고 150g 소포장 쌀 출시, 취사 때 밥 300g으로
▲ 편의점CU가 여주시 농협조합과 손잡고 업계 최초로 1인가구를 위한 소포장 쌀을 출시했다. < BGF리테일 >

CU의 소포장 쌀은 경기도 여주산이며 가격은 1500원이다. 취사 시 약 300g의 쌀밥으로 조리 된다. 6월 한 달 동안 해당 상품에 대해 2+1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상품의 크기는 가로 9cm, 세로 16.5cm이다. 진공 압축 방식으로 부피도 대폭 줄였다.

해당 상품은 상품 뒷면을 양쪽 엄지손가락으로 누르면 내용물이 나오는 방식으로 제작돼 손쉽게 개봉할 수 있다. 미리 세척을 거친 쌀이라 곧바로 조리가능하다.

박형규 BGF리테일 가공식품팀 상품기획자(MD)는 "최근 1,2인 근거리 쇼핑족을 위한 정육, 과일, 채소 등 소포장 상품의 수요가 늘어나 업계 최초 낱개로 구매할 수 있는 소포장 쌀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장보기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근거리 쇼핑에서도 새로운 트렌드를 이끄는 유통 채널로 자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