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왼쪽 네 번째)이 2024년 5월10일 충남대병원에서 호스피스 후원회에 1천만 원을 기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계룡건설산업> |
“오랫동안 기부를 해온 사실을 그간 비밀로 해왔지만, 더 많은 동참을 위해 밝히기로 했다. 그동안 제 주위에 호스피스 후원이라는 좋은 일이 있다는 걸 알리지 못했었지만, 이제는 십시일반 하자는 얘기를 할 수 있게 됐다. 여러 분야에서 호스피스에 도움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24/05/10, 충남대병원에서 조강희 병원장을 만나 호스피스 후원회에 1천만 원의 후원금을 기부하며)
“주택·부동산 시장 침체와 이에 따른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기 고조, 원자재·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적정공사비 부족, 건설현장 안전관리 규제 강화 등으로 건설업계가 매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최근 건설산업은 일감, 자금, 수익 세 가지가 없는 '삼무(三無)의 위기'에 직면했고, 처벌만능주의 규제에 짓눌리고 부정적인 프레임에 둘러싸여 '퇴행산업'으로까지 치부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제2의 건설산업 부흥을 이끌겠다.” (2024/03/05, 서울 강남구 대한건설협회에서 열린 대한건설협회장 취임식에서)
“대전에 사는 사람은 모두 대전사람이다. 올 한해는 대전사람끼리 상부상조하는 한 해가 됐으면 한다.” (2024/01/02, 대전일보사 1층 복합문화 공간 랩마스에서 열린 ‘2024 대전 신년 조찬회’에서)
“대한건설협회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되어 개인적인 영광이 크지만 최근 건설환경을 둘러싼 대내외적인 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건설산업이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서 나아갈 수 있도록 건설산업 재도약을 위해 한평생 건설인으로 몸 바쳐온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4년간 건설업계와 협회의 발전을 위해 모든 힘을 기울이겠다.”
“회원사인 대·중소기업간 상호협력 증진과 권익옹호 도모를 위해 회원사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건설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2023/12/15,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3년도 제3회 임시총회에서 제29대 대한건설협회 회장으로 선출되자)
“이런 값진 영광을 주신 것은 충남대와 계룡건설 발전을 위해 고민하며 함께 나눈 열정을 향한 격려이자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봉사하라고 주신 소명이라고 생각한다. 고(故) 이인구 회장님의 ‘충대 사랑, 모교 사랑 정신’을 이어 100년을 향해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는 충남대의 무궁한 발전에 함께 하겠다.” (2023/11/28,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에서 지역 건설업 발전 및 지역 경제 부흥,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예비역에게 추석 명절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 (2023/09/14,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를 방문해 고태남 육군 인사사령관에게 ‘와병중인 예비역 위문사업’ 후원금 1천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의 대표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충남대 발전에 보탬이 되기 위해 발전 기금을 기부하게 됐다. 충남대가 ‘새로운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국립대학교’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 (2023/04/23,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대학본부에서 이진숙 충남대 총장에게 3천만 원 상당의 발전 기금을 전달하며)
“지역발전을 돕는 향토기업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2023/01/18, 대전일보사 1층 복합문화 공간 랩마스에서 열린 ‘2023 대전 신년 조찬회’에서)
“조합원들뿐만 아니라 건설협회, 국토부 등 다양한 의견에 귀를 열고 타협점을 찾아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2/08/08,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제306차 운영위원회에서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되자)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촉발된 글로벌 위기와 불확실성이 가중된 경영환경 속에서도 계룡가족의 열정으로 위기를 극복한 한해였다. 올해도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국제경기 불안과 국제적 갈등, 강도 높은 규제정책 시행으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현재를 면밀히 분석해 안정을 유지하고 ‘스마트 건설’ 구현 등을 통해 새로운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자.” (2022/01/20, 대전 서구 계룡건설 사옥에서 창립 52주년 기념식을 진행하며)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화훼농가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캠페인이 그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신입사원들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두고 나눔을 실천하는 계룡인으로 거듭나 달라.” (2020/04/23, 대전 서구 계룡건설 사옥에서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신입사원들에게 지역 화훼농가에서 구입한 꽃과 화분을 선물하며)
“지난 50년간 지속 성장하며 건설 명가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은 임직원 모두의 땀방울 덕분이다. 끊임없이 도전과 혁신을 통해 100년 미래를 건설하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표하는 신규 기술의 접목을 최우선 삼아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진화하는 시장을 정확히 분석해 잠재된 니즈를 발굴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이끌어 가는 '게임체인저'가 돼야 한다.” (2020/01/20,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계룡건설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회원사의 진솔한 의견을 경청하며 이를 (정부와 지자체 등 관련 부서에) 전달하고 소통·화합·상생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고, 업계가 당면한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마음이 바쁘다. 회원들과 소통하면서 공동의 계획을 마련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나아가겠다.” (2019/06/27, 대전 유성구 롯데시티호텔에서 열린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회장 취임식에서)
“급변하는 시대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계룡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자.” (2019/01/18, 대전 서구 계룡건설산업 사옥에서 열린 창립 49주년 기념식에서)
“재난 수준의 폭염 속에서 힘든 하루하루를 견뎌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 폭염과 가뭄으로 이중고에 시달리는 과수농가에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2018/08/14, 대전 동구 삼성동 주민센터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1천만 원 상당의 복숭아 500상자를 대전시에 전달하며)
“건설 경기가 불투명한 올해도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하자.”
“건설을 통해 지역사회 및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고 이인구 명예회장의 뜻을 받들어 지역 대표기업을 뛰어 넘어 대한민국 대표 건설기업을 향해 전력을 다하겠다.” (2018/01/19, 대전 서구 계룡건설산업 사옥에서 창립 48주년 기념식을 개최하며)
“이번 성금이 지진 피해를 본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담아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 조속히 피해가 복구돼 이재민들이 일상으로 되돌아가길 간절히 기원한다.” (2017/11/27, 포항시청을 찾아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지진 피해 복구 성금을 전달하며)
“계룡건설과 합동군사대의 협약 체결을 통해 민과 군이 협력을 실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앞으로 다양한 지원활동을 통해 민과 군의 교류를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17/09/22, 대전 유성구 합동군사대학에서 1사 1병영 운동 결연 협약식을 진행하며)
“투철한 애국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국가의 수호를 위해 헌신해 주신 수많은 예비역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작게나마 예비역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2016/11/22, 육군본부를 방문해 ‘나라사랑 보금자리사업’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하며)
“추운 겨울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하는 기업체가 어려운 지역민과 함께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 (2015/02/02, 충남도청을 찾아 나눔 캠페인 성금 3천만 원을 기탁하며)
“국토 보위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몸 바친 예비역분들에게 우리 사회가 보내는 감사의 마음을 잘 전달해 주길 바란다.” (2014/08/27, 육군본부를 방문해 ‘예비역 추석명절 위문금’ 1천만 원을 전달하며)
“중부권 최초의 국립대 병원으로서 개원 41주년을 맞은 충남대병원은 그동안 안정적인 도시 성장과 지역 의료인 양성에 이바지해 왔다.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종시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와 정주 환경을 제공해 국가균형발전을 이끌 명품 도시의 기능을 수행하도록 도와야 한다.” (2013/01/16, 대전 유성 리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세종 충남대병원 설립추진위원회 출범식에서)
“노은 리슈빌Ⅲ의 성공 분양을 기원해 준 많은 분들의 고마운 마음이 사랑의 쌀로 승화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 (2012/11/22, 대전 유성구청을 방문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쌀 4240kg를 전달하며)
“지역거점국립대학 총동창회 17만 가족의 위상에 걸맞은 힘 있는 총동창회를 꾸려 가겠다. 발전과 소통을 기치로 2012년 충남대 개교 60주년을 17만 동문과 지역사회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 (2011/12/29, 사상 최초로 경선 방식으로 진행된 충남대학교 총동창회 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뒤 포부를 밝히며)
“사업비 투입을 두고 많이 고민한 것이 사실이지만 충북도와 음성군을 믿고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 태양광 발전시설을 비롯해 충북도 전략사업 유치를 위한 산업단지가 조성되도록 노력 하겠다.” (2010/03/10, 음성군청 2층 상황실에서 정우택 충북지사, 권영동 음성군수 권한대행과 원남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충청권의 역사를 바꿀 수 있는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건설공사에 지역 대표건설사인 계룡건설이 참여해 의미가 남다르다. 이번 수상은 공사 현장의 모든 임직원뿐만 아니라 공사 기간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지역주민들 덕분이다.” (2009/05/28, 공주휴게소에서 열린 '당진~대전·서천~공주 고속도로 개통식'에서 원활한 공사수행과 합리적인 공정관리, 투명하고 공정한 하도급 거래 관행을 정착하는 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며)
“이 자리를 통해 이인구 명예회장과 계룡건설이 품은 각별한 지역 사랑이 많은 시도민들에게 알려지게 돼 기쁘다.” (2008/12/10, 국토해양부 대회의실에서 서해안 유류오염방제 공훈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으며)
“건설업계는 가혹한 부동산 억제 정책과 최저가 입찰제 확대, 턴키(일괄입찰)·대안입찰제도, 임대형민자사업(BTL) 등 수주 환경의 변화로 인해 일대 혼란을 겪고 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정부 정책의 변화와 동향을 파악하고 대처해 계룡의 이익과 연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 실행해야 한다.”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는 지금 이를 위기로 맞이할 것인가 아니면 기회로 맞이할 것인가는 우리에게 달려있다.” (2008/01/04, 대전 서구 월평동 계룡건설산업 사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