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시민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공동대표를 추가로 선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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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은 김철환 시흥희망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희망의원 원장과 김연옥 인천경실련 공동대표를 신임 공동대표로 선출했다고 26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경실련 공동대표로 김철환 김연옥 선임, 중앙위 의장에는 채원호"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402/M_20240226172129_1709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왼쪽부터) 김철환, 김연옥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신임 공동대표. <경실련></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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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기존 공동대표인 류중석 중앙대 명예교수와 이의영 군산대 행정학과 교수도 연임한다. 공동대표 임기는 2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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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의 최고 의결기관인 중앙위원회 의장에는 채원호 가톨릭대 행정학과 교수가 새로 선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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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순창 건국대 소방방재융합학과 교수와 구교형 광명경실련 공동대표가 신임 부의장을 맡게 됐다. 신현호 법무법인 해울 대표변호사와 박준상 회계사는 부의장직을 연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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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위 신임 감사로는 김병순 회계사, 조순열 법무법인 문무 대표변호사가 선출됐다. 조장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