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 신임 전무이사에 안 본부장이 임명됐다고 29일 밝혔다. 임기는 30일부터다.
| ▲ 한국수출입은행은 신임 전무이사에 안종혁 수출입은행 경영기획본부장(사진)을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
수출입은행 전무이사는 수출입은행법 제11조에 따라 수출입은행장이 제청해 기획재정부 장관이 임명한다.
안 전무이사는 1965년 태어나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수출입은행에 입행해 경영기획본부장, 혁신성장금융본부장, 기업구조혁신실장, 국제투자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고 올해 1월부터 경영기획본부장으로 일해 왔다. 조승리 기자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91438_110263.png)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