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8일 공시를 통해 경기 안양시 안양공장 부지에 ‘오뚜기 안양 도시형 공장’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 오뚜기가 경기 안양시 안양공장 부지에 ‘오뚜기 안양 도시형 공장’을 신설한다. |
투자 규모는 1570억 원으로 투자 기간은 2027년 1월31일까지다.
오뚜기는 이번 투자 목적에 대해 안양공장 부지의 노후된 공장 건물을 ‘도시형 공장’으로 신축하려함이라고 설명했다. 오뚜기 안양공장은 1972년부터 운영 중이다.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도시형 공장이란 첨단산업 공장, 공해발생정도가 낮은 공장, 도시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공장 등을 말한다.
오뚜기는 신축 공장에서 잼과 1회용 제품 등 수도권에서 수요가 많은 제품 위주로 생산할 계획을 세웠다. 윤인선 기자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91438_110263.png)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