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새 대표에 김영석 전 KS하이오사이언스 전략기획실장이 선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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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라이프플래닛은 1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로 김영석 전 SK바이오사이언스 전략기획실장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임기는 2년으로 2025년 12월까지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새 대표에 김영석, SK바사 전략기획실장 지내 "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12/20231201165650_2882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영석 신임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대표.</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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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대표는 서울대 사범대학을 졸업한 뒤 글로벌 경영 컨설팅업체 액센츄어, EY한영 등에서 일하며 카카오뱅크의 설립을 돕는 등 디지털분야 경영 자문을 수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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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AIA생명에서 C레벨 임원을 역임하며 생명보험분야의 디지털 경영혁신을 이끌었고 최근까지는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최고 전략기획담당 임원으로 일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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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라이프플래닛은 2013년 국내 최초의 디지털보험사로 시작해 국내 생명보험업계 CM(온라인)채널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히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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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대표는 “국내 최초의 디지털보험사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최고 수준의 보장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사업적 가치’를 실현함은 물론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필요한 보험을 합리적 가격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한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