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지배구조
김윤은 삼양그룹의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의 경영을 책임지고 있다.
삼양그룹은 김윤 등 오너 일가가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를 통해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는 구조다. 이 가운데 상장사는 삼양홀딩스, 삼양사, 삼양패키징, KCI 등 4곳이다.
삼양홀딩스의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삼양사, 삼양패키징, KCI 등 상장사 3곳과 비상장사 11곳 등 모두 14곳이다. 특히 삼양홀딩스는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삼양사의 지분 61.83%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다. 이어 삼양사가 삼양패키징 지분 59.40%, KCI 지분 50.02%를 소유하고 있다.
삼양그룹은 오너 3세 4명의 ‘사촌형제 경영’으로 운영되고 있다. 과거 오너 2세 2명의 ‘형제경영’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윤과 김량 삼양사 부회장, 김원 삼양사 부회장, 김정 삼양패키징 부회장이 그 주인공들이다. 김윤과 김량 부회장은 창업주 김연수 초대 회장의 3남인 김상홍 전 삼양그룹 회장의 아들이다. 김원 부회장과 김정 부회장은 창업주 김연수 초대 회장의 5남인 김상하 전 삼양그룹 회장의 아들이다.
다만 이 4명의 사촌형제들은 모두 등기이사로 등재돼 있지만 회사의 대표이사는 맡고 있지 않다. 김윤과 김량, 김정 부회장이 각각 이사회 의장직만 맡고 있다. 삼양그룹 측은 이를 두고 "지배구조 선진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2023년 상반기 말 현재 삼양홀딩스는 김윤의 사촌동생인 김원 부회장이 최대주주로서 6.15%의 지분을 들고 있으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31명의 지분율은 41.93%에 이른다.
김윤은 삼양홀딩스 지분 4.03%, 삼양사 지분 0.04%를 보유하고 있다. 김윤의 부인 김유희씨, 장남 감건호씨, 차남 김남호씨도 삼양홀딩스 지분 0.31%, 2.92%, 1.58%을 갖고 있다.
△‘비전 2025’에 박차, “새로운 100년 준비”
김윤은 2024년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스페셜티 사업과 글로벌 시장 비중 확대를 목표로 하는 중장기 성장전략 ‘비전 2025’를 실행해 나가고 있다.
식품·화학·의약바이오 사업에서 고부가가치 소재를 개발해 세계로 도약하는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데 온힘을 다하고 있다.
식품 사업에서는 삼양사의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 수용성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등을 통해 스페셜티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
알룰로스는 무화과·포도 등에 들어있는 단맛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도 칼로리는 제로 수준이어서 차세대 대체 감미료라 일컫는다.
삼양사는 2016년 자체 기술로 알룰로스 상용화에 성공한 이래 글로벌 시장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화학 사업에서는 친환경 소재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삼양사는 재생 폴리카보네이트(PCR PC) 원료가 90% 이상 함유된 친환경 폴리카보네이트(PC)를 개발했다.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일 수 있어 환경친화적이고, 에너지 사용량이 줄어 탄소배출 감축 효과가 있다.
삼양패키징은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재활용 페트(PET) 플레이크를 생산하던 시화공장에 2만1000t 규모의 리사이클 PET칩 생산 설비를 새로 도입한다. 리사이클 PET칩은 PET 플레이크보다 순도가 높아 의류용 원사, 식품·화장품 용기 등에 쓰인다.
삼양이노켐은 2022년 11월 전북 군산시에 이소소르비드 생산공장을 준공했다. 이소소르비드는 옥수수 등 식물 자원에서 추출된 전분을 화학적으로 가공해 만든 화이트바이오 소재이다. 비스페놀 A(BPA)와 같은 기존 석유 유래 소재를 대체해 플라스틱·도료 등의 생산에 사용된다.
의약바이오 사업에서는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을 중심으로 혁신 신약 연구개발(R&D),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 신규 사업 진출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18년 미국 보스턴에 설립한 삼양바이오팜USA를 중심으로 신약 후보물질을 연구하고 있다.
2023년에는 헝가리에 생분해성 봉합사 원사 생산공장을 준공했다.
국내에서는 글로벌 의약품 위탁생산·개발(CDMO) 사업 확대를 위해 선진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에 부합하는 항암주사제 공장을 증설하고 있다.
미용성형 분야에서도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바이오팜그룹은 생분해성 봉합사 관련 기술을 바탕으로 2019년 리프팅용 실 브랜드 ‘크로키’를 출시했다. 2021년에는 필러 브랜드 ‘라풀렌’의 식약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의약바이오연구소는 독자적 약물전달시스템(DDS) 기술을 활용한 합성 항암제 신약 개발, 자체 개발한 약물 전달 플랫폼 ‘SENS’를 활용한 유전자 치료제 개발 등에 주력하고 있다.
△삼양홀딩스 2022년 실적 전년 대비 하락
삼양홀딩스의 2022년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 3조3168억 원, 영업이익 1323억 원, 당기순이익은 1058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1년도 실적에 견줘 매출은 소폭(6.7%)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62.4%, 61.4% 줄어든 것이다.
삼양홀딩스 측은 "자회사 삼양이노켐의 실적 하락이 삼양홀딩스의 실적 부진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삼양이노켐은 2022년 매출액 3859억 원, 영업이익 371억 원, 당기순이익 234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실적인 매출액 5614억 원, 영업이익 2799억 원, 당기순이익 2317억 원에 견줘 각각 31.3%, 86.7%, 89.9% 감소한 것이다.
삼양이노켐의 대폭적인 실적 감소는 주력인 BPA(비스페놀A)의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크게 하락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삼양이노켐 100% 자회사 편입, 새로운 경쟁력 확보 필요
삼양홀딩스가 삼양이노켐의 미쓰비시 지분을 완전히 인수하고 삼양이노켐을 100% 자회사로 편입했다.
하지만 삼양이노켐의 실적이 널뛰기하면서 수익성과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삼양이노켐은 고강도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인 폴리카보네이트(PC) 원료인 BPA(비스페놀A), 석유화학소재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 소재 이소소르비드(ISB)를 생산한다.
애초 삼양이노켐은 지난 2009년 10월 삼양홀딩스와 일본 미쓰비시의 합작투자(80 대 20)로 설립됐다. 2012년 2000억 원을 투자해 군산자유무역지역에 연간 15만 톤 규모의 BPA 설비를 준공했다.
하지만 이후 BPA 공급 과잉에 따른 업황 악화로 경영이 나빠져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적자를 이어가면서 자본총계가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등 완전 자본잠식 상태에 빠졌다.
이에 삼양홀딩스는 2014년 35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나섰지만 미쓰비시는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았다. 2015년 말 미쓰비시의 삼양이노켐 지분율은 20%에서 2%대로 하락했다. 삼양홀딩스는 2022년 남은 지분 2.32%(108억 원)를 취득하고 삼양이노켐을 100% 자회사로 만들었다.
다행히 삼양이노켐은 2017년 영업이익 2억 원을 기록하는 등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20년과 2021년에는 각각 영업이익 636억 원, 2799억 원을 거뒀다. 중국을 필두로 세계 곳곳에 풍력발전 설비가 구축되고 여기에 들어가는 날개(블레이드) 수요가 급증하면서 폴리카보네이트 원료인 BPA의 가격도 뛰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2022년 중국기업의 설비 증설에 따른 공급과잉 현상이 시작되면서 BPA 가격이 다시 급락했다. 업계에 따르면 2022년 BPA가격은 1톤당 평균 240만 원으로 2021년(331만 원) 대비 27.5% 하락했다.
삼양이노켐은 2023년 들어 경쟁사 대비 높은 가동률을 유지하고 있고 하반기 중국의 리오프닝으로 실적이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수출 다변화 노력을 통해 수익성을 높인다는 방침도 세워뒀다.
△헝가리에 ‘녹는 실’ 공장 준공, 유럽 시장 점유율 확대
삼양홀딩스가 헝가리에 생분해성 봉합사 공장을 짓고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섰다.
삼양홀딩스는 수술용 ‘녹는 실’이라 알려진 ‘생분해성 봉합사 원사’ 분야에서 세계 1위 업체다.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은 2023년 6월13일 헝가리 괴될뢰에서 생분해성 봉합사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한 공장은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에서 동쪽으로 30km 떨어진 괴될뢰 산업단지 안에 있다. 3만6000㎡ 부지에 약 280억 원을 투자해 연면적 6700㎡ 규모로 건립됐다. 설비가 다 갖춰지는 2025년 기준 연간 최대 10만km의 봉합사 원사를 생산할 수 있다. 삼양홀딩스는 시장상황에 맞춰 투자를 늘려 연간 20만km까지 생산능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삼양홀딩스의 봉합사 매출 중 90% 이상이 해외 수출에서 발생한다. 그 중에서도 유럽은 수출 물량의 30%를 차지하는 핵심 시장이다. 이에 삼양홀딩스는 본격적인 유럽시장 공략을 위해 2019년 헝가리에 삼양바이오팜 헝가리 법인을 설립했다.
생분해성 봉합사는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 전체 매출의 약 45%를 차지하고 있다. 매년 45개국 190개 이상의 기업에 약 5천만 달러 규모의 원사를 공급한다.
△삼양홀딩스, 중국에 미용필러 공급
삼양홀딩스가 중국에 안면성형용 필러 ‘라풀렌’을 수출한다.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은 2023년 5월24일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중국 항저우이신텐트와 미용필러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향후 5년간 1000억 원 규모의 필러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항저우이신텐트는 중국에서 라풀렌에 대한 임상과 허가를 진행하고 허가가 완료되면 중국에서 라풀렌을 독점 판매하게 된다.
삼양홀딩스는 항저우이신텐트에 5년 동안 약 1000억 원 규모의 라풀렌 완제품을 공급하기로 했다.
삼양홀딩스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고분자 필러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도 세워뒀다.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은 라풀렌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3년 4월에는 인도네시아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LG화학과 함께 mRNA 기반 항암신약 개발
삼양홀딩스가 LG화학과 손잡고 신약 개발에 나선다.
삼양홀딩스는 2023년 4월11일 메신저리보핵산(mRNA) 기반 항암신약 개발을 위한 기술이전 계약을 LG화학과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삼양홀딩스는 LG화학에 자체 개발한 mRNA 전달체 ‘나노레디(NanoReady)’ 기술과 관련된 조성물을 제공한다. LG화학은 이를 접목해 항암 효능을 극대화한 mRNA 기반 후보물질을 발굴한다.
LG화학은 계약금과 개발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를 삼양홀딩스에 지급하게 된다.
mRNA는 세포가 특정 단백질을 만들도록 정보를 전달하는 유전물질이다. 체내에서 분해되기 쉽기 때문에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mRNA를 세포 안으로 안전하게 전달하는 약물전달체 기술이 필요하다.
삼양홀딩스는 나노레디가 신약개발 기간 단축, 개인별 맞춤형 치료제 개발에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삼양그룹, 정밀화학 기업 엔씨켐 계열사로 편입
삼양홀딩스는 2021년 12월 정밀화학 기업인 엔씨켐을 계열사로 편입했다.
앞서 삼양홀딩스는 같은 해 10월 엔씨켐 경영권 지분 인수 계약을 맺었다.
2008년 설립된 엔씨켐은 반도체용 감광액(포토레지스트)의 핵심 원재료인 중합체(폴리머)와 광산발생제(PAG) 제조에 주력해 온 기업이다.
△제약바이오 자회사 삼양바이오팜 흡수합병
삼양홀딩스는 2021년 4월1일 이사회를 열고 제약바이오 전문 자회사인 삼양바이오팜 흡수합병 안건을 의결했다.
두 회사의 합병은 존속회사인 삼양홀딩스가 100% 자회사인 삼양바이오팜을 흡수합병하고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방식으로 이뤄졌다.
합병은 의약바이오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증대해 기업가치를 높인다는 목표로 이뤄졌다.
이번 합병을 통해 삼양바이오팜이 추진하던 해외 생산법인 구축,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확대, 미용성형시장 진출 등 중장기 투자가 필요한 사업과 면역항암제·대사항암제 등 신약 개발 사업에 탄력이 붙을 수 있을 것으로 삼양홀딩스 측은 기대했다.
삼양바이오팜은 2011년 11월 삼양그룹의 지주회사 체제 구축과 함께 삼양사 의약사업 부문이 물적분할돼 설립된 기업이다.
삼양바이오팜은 생분해성 봉합사 원사 시장에서 글로벌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약물전달기술(DDS) 기반의 항암제 등을 보유하고 있다. 미용성형 분야에도 진출했다.
△삼양그룹, 판교에 연구개발센터 준공
삼양그룹은 2017년 6월2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첨단 연구시설을 갖춘 연구개발(R&D) 센터인 ‘삼양디스커버리센터’를 준공했다.
삼양디스커버리센터는 지상 9층, 지하 6층, 연면적 4만4984㎡ 규모다.
이곳에는 식품 및 의약바이오 부문 연구원과 마케팅 인력 약 400여명이 근무한다.
삼양디스커버리센터는 제품을 시연할 수 있는 푸드랩 등 첨단 연구시설과 내·외부 소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삼양그룹,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
삼양그룹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삼양사는 2011년 8월10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삼양사를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와 사업회사인 삼양사, 삼양바이오팜 등 3개 회사로 인적·물적 분할하기로 의결했다.
이어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받아 같은 해 11월1일부로 지주회사 체제로 출범했다.
사업회사인 삼양사는 화학·식품 부문을, 삼양바이오팜은 의약사업 부문을 맡게 됐다.
다만 삼양바이오팜은 나중에 2021년 삼양홀딩스로 다시 흡수합병됐다.
지주회사 전환은 기업 지배구조의 투명성 증대, 시장 기업가치 제고, 사업부문별 전문화를 통한 책임경영 체제 확립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삼양그룹이 걸어온 길
삼양그룹은 수당 김연수 초대 회장이 1924년 10월 설립한 합자회사 삼수사(三水社)에 뿌리를 두고 있다. 삼수사는 농장 경영과 간척 사업을 벌였다. 삼수사는 1931년 사명을 삼양사(三養社)로 변경했다.
1955년 삼양사 울산 제당공장을 준공했다.
1956년 주식회사 삼양사가 출범했고, 1963년 삼양모방을 설립했다.
1976년 종로구 연지동 본사 사옥을 준공했다.
1977년 삼양중기를 인수했다. 삼양중기는 2009년 삼양엔텍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1984년 선일포도당을 인수했다. 선일포도당은 1995년 삼양제넥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1988년 삼남석유화학을 설립했다.
1988년 신한제분을 인수했다. 신한제분은 2004년 삼양밀맥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1989년 삼양화성을 설립했다.
2002년 식품 패밀리브랜드 ‘큐원’을 개발해 식품 부문 브랜드를 통합했다.
2005년 삼양EMS를 출범시키고 정보전자 소재사업에 진출했다.
2006년 패밀리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를 인수하고 삼양푸드앤다이닝을 설립했다.
2009년 삼양이노켐을 설립했다.
2011년 삼양사를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 사업회사인 삼양사, 삼양바이오팜 등 3개 회사로 인적·물적 분할하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2012년 삼양제넥스를 물적분할해 삼양제넥스바이오를 신설했고, 2013년 삼양바이오팜이 삼양제넥스바이오를, 삼양사가 삼양EMS를 각각 흡수합병했다.
2014년 삼양사가 삼양웰푸드를 합병했다.
2014년 삼양에프앤비와 삼양화인테크놀로지를 설립했고, 2014년 삼양패키징을 설립했다.
2014년 삼양홀딩스가 삼양엔텍을, 2015년 삼양패키징이 아셉시스글로벌을, 2016년 삼양사가 삼양제넥스를 각각 흡수합병했다.
2016년 새로운 CI를 선포했다.
2016년 LFT(장섬유 열가소성 수지) 생산 기술을 보유한 크리켐을 인수했다.
2017년 의료용 합성화학품 제조업체 메디켐을 인수했다.
2017년 삼양사가 생활용품 원료업체 KCI를 인수했다.
2020년 삼양사가 크리켐을, 2021년 삼양바이오팜이 메디켐을 합병했다.
2021년 삼양홀딩스가 삼양바이오팜을 합병했다.
2021년 반도체용 정밀화학 기업 엔씨켐을 인수했다.
2022년 삼양 에코테크 법인을 신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