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한화갤러리아 대표에 '전략 전문가' 김영훈, 현 전략기획실장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3-09-01 16:43: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화갤러리아가 김영훈 전략기획실장을 새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한화갤러리아는 9월 중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새 대표이사로 김영훈 전략기획실장을 선임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한화갤러리아 대표에 '전략 전문가' 김영훈, 현 전략기획실장
▲ 한화갤러리아 대표이사로 김영훈 전략기획실장(사진)이 내정됐다.


김 내정자는 1991년 한화그룹에 입사해 한화갤러리아 전략팀장과 기획실장 등을 거쳐 현재 전략기획실장을 맡고 있다. 미래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는 전략 전문가라고 한화갤러리아는 설명했다.

그는 한화차이나, 대전타임월드 점장으로 일하며 사업장의 지역 내 위상을 공고히 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리테일부문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등 현장 경험도 풍부하다고 한화갤러리아는 소개했다.  

한화갤러리아는 김 내정자가 프리미엄 콘텐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새 먹거리 발굴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화갤러리아는 6월 미국 햄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를 국내에 유치하는 등 신사업 확장에 힘쓰고 있다.

김 내정자는 1966년 생으로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서울사대부고)와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