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브릿지바이오 총 60억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실시, 운영자금 확보 목적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3-08-28 16:59: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브릿지바이오가 6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브릿지바이오는 운영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모두 6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2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브릿지바이오 총 60억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실시, 운영자금 확보 목적
▲ 브릿지바이오(사진)가 28일 운영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모두 6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공시했다.

구체적으로 52만7425주에 대해서는 전환우선주로 60만600주에 대해서는 보통주로 유상증자하기로 했다.

전환우선주는 한국증권금융이 31만6455주, 신한은행이 21만970주를 배정받는다. 이들은 각각 ‘웰컴 공모주 코스닥벤처기업 증권투자신탁’ 등의 주식혼합 파생형 펀드 운영을 하고 있다.

전환우선주는 2028년 9월5일까지 우선주 1주당 보통주 1주로 교환할 수 있다.

보통주 유상증자는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가 인수한다.

브릿지바이오는 “회사 경영상 목적 달성 및 필요자금의 신속한 조달을 위해 투자자의 투자의향 및 납입능력, 시기 등을 고려해 이사회에서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를 최종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의 브릿지바이오 보통주 의무보유 기간은 1년이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