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프레미아, 올해 말부터 인천~호놀룰루 주 4회 부정기 운항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08-24 17:10: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국내 저비용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인천~미국 하와이에 비행기를 띄운다.

에어프레미아는 12월31일부터 내년 3월4일까지 인천~하와이 노선을 주 4회 부정기 운항한다고 24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 올해 말부터 인천~호놀룰루 주 4회 부정기 운항
▲ 에어프레미아가 올해 연말부터 약 3개월동안 인천~하와이 노선에 비행기를 띄운다. 에어프레미아의 B787-9 여객기. <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는 해당 노선에 B787-9드림라이너 여객기를 투입한다.

운항 일정을 살펴보면 가는 편은 월·수·금·일 오후 10시3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같은 날 오전 11시50분(현지시각)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한다. 오는 편은 월·수·금·일 오후 2시30분 호놀룰루 공항을 출발해 다음날 오후 8시3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에어프레미아는 “운항 일정은 정부 인가 조건으로 일부 변동될 수 있다”며 “예매일자와 환율 변동에 따라 총액 운임이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승신 에어프레미아 홍보팀장은 “하와이는 겨울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이 급증하는 등 여행 수요가 높은 휴양지이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선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뒤 지역 경제 기여 1727억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로부터 선박엔진 2기 수주, 합산 871억 규모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세계 최고 축구팀 경영 전략 이야기, 신간 '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 출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