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한은 총재 이창용, 동아시아 태평양 중앙은행장과 글로벌 경제동향 의견 교환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07-21 16:09: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동아시아와 태평양지역 중앙은행장들과 글로벌 경제현안을 논의한다.

한국은행은 이 총재가 24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28차 EMEAP 총재회의와 제12차 EMEAP 중앙은행 총재·금융감독기구수장 회의에 참석한다고 21일 밝혔다.
 
한은 총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94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창용</a>, 동아시아 태평양 중앙은행장과 글로벌 경제동향 의견 교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사진)가 24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28차 EMEAP 총재회의와 제12차 EMEAP 중앙은행 총재·금융감독기구수장 회의에 참석한다. <연합뉴스>

EMEAP는 동아시아와 태평양지역의 중앙은행간 협력을 증진하고 금융경제에 관한 정보를 교환하기 위해 1991년 설립된 협의체다. 회원국은 한국과 일본, 중국, 호주 등 11개 국가다.

이 총재는 EMEAP 총재회의에 참석해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EMEAP 산하 기구들의 활동 상황을 점검하고 경제·금융 동향, 지속가능금융, 역내 채권시장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 총재는 EMEAP 중앙은행총재·금융감독기구수장 회의에도 참석하여 최근 미국 및 유럽 지역 은행 불안에 대하여 논의하고 효율적 금융감독 대응 방안 등에 관하여 의견을 교환한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유안타증권 "증시 거래량 상승세, 증권업종 최선호주 미래에셋증권"
iM증권 "YG엔터 목표주가 상향, 빅뱅 데뷔 20주년 월드투어로 실적 성장"
2월 외환보유액 4276억 달러로 17억 달러 증가, 외평채 발행에 3달 만에 늘어
비트코인 1억532만 원대 상승, 가격 반등에 투자심리 개선 가능성 나와
한화투자 "가스공사 목표주가 하향, 민수용 미수금 감소세 더뎌 요금 인상 필요성 상승"
SK증권 자사주 1천만 주 소각하기로, 액면가액 변경 위한 주식 병합도 추진
차바이오텍 대표이사에 차원태 선임, 차바이오그룹 오너 3세
영풍, '의결권 제한' KZ정밀ᐧ회장 최창규 상대 100억 손해배상 청구소송
여야 대미투자특별법안 12일 본회의 처리하기로 합의, 9일까지 단일안 마련
금융위 토큰증권 협의체 첫 회의, 이억원 "자본시장 뒷받침하는 한 축 될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