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여수 NCC 2공장 매각 착수 보도와 관련해 “당사는 석유화학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사업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고 3일 공시했다.
| ▲ LG화학이 여수 나프타분해시설(NCC) 2공장 매각과 관련해 결정된 것이 없다고 공시했다. 사진은 LG화학 여수 NCC 2공장 전경. <연합뉴스> |
전날 한국경제 등 일부 언론은 LG화학이 전남 여수에 위치한 NCC2공장 매각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들에 따르면 LG화학은 여수 NCC 2공장을 매물로 내놓은 뒤 투자은행(IB) 등을 통해 예비 인수자를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NCC는 원유에서 생산된 나프타(납사)를 열분해해 석유화학의 기초원료인 에틸렌, 프로필렌 등을 생산하는 설비다.
LG화학 NCC 2공장은 연간 에틸렌 80만 톤, 연간 프로필렌 48만 톤을 생산할 수 있다.
LG화학은 “본건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되는 사항이 있을 때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