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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이사"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6/20230622083005_117663.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이사(오른쪽)가 2022년 9월1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과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제도의 효율적 자산운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나은행></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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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사업인 상장지수펀드(ETF) 분야에서 경쟁력을 더욱 제고하고 성장 시장인 연금과 외부위탁운용관리(OCIO) 시장의 주도권을 선점하려 한다. 또 글로벌 사업 플랫폼을 강화하고 종합자산운용사로 주식, 채권, 대체자산 등 자산 유형별 운용 전문성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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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과 외부위탁운용관리(OCIO) 분야는 또 다른 핵심 사업인 만큼 저변을 더욱 넓혀갈 예정이다. 올해는 산재기금 주간운용사 선정에서 역대 최초로 3회 연속 주간운용사로 뽑히는 기록을 세워 이를 통해 올해도 공공 OCIO 부문 1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지난해 도입된 디폴트 옵션이 본격 확대 적용되면서 삼성자산운용의 다양한 ETF 상품을 담은 타깃데이트펀드(TDF)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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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 1위 자산운용사의 지위를 더욱 확고히 하고 나아가 글로벌 선진 운용사로 도약할 것이다. 런던, 뉴욕, 홍콩 현지 법인 네트워크와 리서치 역량을 총집결해 글로벌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상품을 꾸준히 출시하겠다.” (2023/05/23, 한국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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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로서 더욱 기본에 충실해 고객이 우리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는데 중점을 둘 것이다.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 대한민국 운용업에 꼭 기여하도록 하겠다. 운용업 전체가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나아가 간접 투자 전성시대를 다시 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2023/02/09, ‘2023 대한민국 펀드대상’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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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Kodex는 국내 ETF 시장의 선구자로 지난 20년간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국내 ETF 산업 성장을 주도하고 나아가 한국 자본시장의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2032년에는 ETF 시장 규모가 300조원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전망도 나온다. 희망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2/10/17, ‘코덱스(Kodex) 출시 20주년 기념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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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사업인 상장지수펀드(ETF) 사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안정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연금 시장의 주도권을 선점하겠다. 삼성자산운용 상품은 안정적인 수익성은 물론이고 장기 운용에 유리한 낮은 보수를 받는다는 장점이 있다. 디폴트옵션 상품으로 주목받는 TDF(타깃데이트펀드)의 경우 업계 평균 운용보수가 연 0.2~0.3% 수준인데 ‘삼성 ETF를 담은 TDF’의 경우 연 0.09%로 업계 최저 수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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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 주식, 채권, 대체자산 등 각 자산 유형별 운용 전문성을 강화하겠다. ETF 시장 1위 수성을 위해 앰플리파이 등과 협업을 통해 시장 트렌드에 적합한 테마형 상품을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금융시장에서 큰 폭의 변동성이 예상되는 만큼 런던, 뉴욕, 홍콩, 베이징 현지 법인의 네트워크와 리서치 역량을 총 집결해 고금리와 인플레이션에 대응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2022/05/24, 한국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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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매우 기쁘게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도 함께 느끼고 있다. 제가 가진 30여 년간의 금융투자업계 경험과 그리고 젊음을 무기로 우리 자산운용업 발전을 위해 한 번 힘차게 뛰어보겠다. 여러 업계 선·후배님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 (2021/12/15, ‘2021 대한민국 펀드 대상’에 참석해)<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