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배달앱 '땡겨요' 입점 소상공인 지원 확대

이준희 기자 swaggy@businesspost.co.kr 2023-06-23 11:24: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배달앱 ‘땡겨요’를 통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한다.

신한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시 소상공인에게 땡겨요 입점 등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배달앱 '땡겨요' 입점 소상공인 지원 확대
▲ 신한은행이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배달앱 ‘땡겨요’를 통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한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에 따라 신규 입점 점포 2천 곳에 쿠폰 프로모션 등 마케팅에 쓸 수 있는 지원금을 기존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올린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디지털 마케팅을 위한 교육, 전문가 컨설팅, 솔루션 이행 비용 등을 제공한다.

땡겨요는 신한은행의 배달앱으로 지난달 기준 누적 주문금액 1천억 원을 돌파했다. 서울 광진구, 구로구, 용산구에서 공공 배달앱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신한은행은 상대적으로 낮은 중개 수수료, 빠른 정산, 이용금액의 1.5% 적립 등을 땡겨요의 장점으로 꼽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땡겨요가 서울시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상생의 가치에 진심을 담아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준희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