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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겸 국회 ESG포럼 공동대표"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6/20230614072818_113015.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이 2023년 6월13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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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오염수를) 공수해 올까요.” (2023/06/12,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7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덕수</a> 국무총리가 기준에 맞다면 후쿠시마 오염수를 마실 수 있다고 밝히자 반문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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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윤 대통령 공약 맞나.” (2023/06/12,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7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덕수</a> 국무총리를 향해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은 당시 윤석열 후보의 공약이었는데 관련 논의가 금융위원회에서 한 번도 진행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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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간호법) 수정안을 운운하는 것은 속임수. 미진한 점은 국회가 이후에 보완 입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 (2023/05/25,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여야가 간호법 제정안을 충분히 논의한 만큼 추가 협상 여부를 논하는 것은 '시간 끌기'밖에 안 된다고 주장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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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전 대통령은) 부정선거를 치르고 무고한 시민을 발포해서 186명을 죽게 한 민주주의 유린자다. (기념관 건립계획을) 시원하게 포기하시라.” (2023/05/22,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국가보훈처가 추진하는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 사업에 문제를 제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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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먹방의힘'으로 당명을 변경하는 게 낫겠다.” (2023/04/05, 페이스북에 조수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양곡관리법 개정안 폐기 대안으로 ‘밥 한 공기 다 비우기’ 캠페인을 언급하자 이를 비꼬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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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공공재라면 시중은행 다 없애 버리고 국책은행으로 하지 왜 굳이 민간은행을 두겠느냐.” (2023/02/21,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은행은 공공재적 성격이 있다’는 발언은 위험하다고 지적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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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백제를 매개로 전북과 경북·전남·충청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후백제 역사 문화권 사업을 만들어야한다.” (2022/12/29, 대표 발의한 '역사 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뒤 후백제 역사 복원을 강조하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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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민주 정부를 만들지 못한 회한이 남아 있다.” (2022/08/18,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 임기를 마친 뒤 기자간담회에서 대선 패배에 아쉬움을 드러내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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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검찰이야말로 조작과 공작의 명수들 아니냐.” (2021/09/09, 페이스북에 ‘고발사주' 의혹과 관련해 공작을 할 거면 제대로 하라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발언을 반박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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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은 해외직구 상품도 아니고 보따리상의 밀수품도 아니다.” (2021/06.02,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구시가 중앙정부에 화이자 백신 구매 주선을 제안한 것을 비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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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의 주기적 발생이 예상되는 만큼 공공의료 인력을 양성해 감염병 위기 대처 능력을 길러야한다.” (2020/06/30, '국립 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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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발전을 염원한 전주 시민의 선택은 더불어민주당이었다. 전주를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일꾼으로 김성주를 선택하셨다.” (2020/04/16, 전북 전주 병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291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동영</a> 민생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된 뒤 소감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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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권자로부터 부여받은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고 성과가 후퇴하는 일이 없어야한다.” (2019/11/05,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총선 출마를 위해 조만간 사의를 표명할 것이라는 관측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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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지원 전문성 강화를 위해 기금정보실을 신설하고 국내와 해외로 구분된 대체투자 조직을 부동산, 사모, 인프라의 투자자산별 조직으로 개편했다. 2018년 말 '기금운용 인력양성' 관련 국민연금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올해는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등 공적 연기금에 특화된 우수한 기금운용 인력양성도 철저히 해나가겠다." (2019/01/02, 국민연금공단 시무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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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국민연금을 정쟁적 시각으로 보지 말고, 국민의 노후를 생각해 제도 개선에 책임 있게 나서줘야 한다. 삼성 합병 사태는 공단에게 있어 트라우마라고 할 수 있다. 이 사태로 인해 국민 불신을 초래했고 그 불신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2018/09/17, 제1회 국민연금 국민토론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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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개선을 위한 사회적 논의기구 구성이 필요하다. 다양한 이해관계자 모두가 참여해서 긴 호흡으로 차분하게 논의하고 학습하며 사회적 합의를 이뤄 나가야 한다." (2018/09/14, 국민연금 창립31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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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은 ‘행동주의 펀드’들과 운용 철학이 다르다. 행동주의 펀드는 기업을 흔들어 배당을 많이 받아 단기 이익을 내려고 한다면, 국민연금은 기업 이 잘 돼서 이익을 많이 낼 때 함께 이익을 많이 얻는 게 목적이다. 발전적 대화를 통해 기업도 체질을 개선하고, 국민연금도 이익을 더 내보자는 거다. 해외연기금 사례만 봐도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후 기업들이 우려하는 임원 해임 등의 의결권을 행사한 경우는 극히 드물다.” (2018/08/05, 한국일보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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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드십 코드는 연금 사회주의가 아니라 연금 자본주의다. 국민의 소중한 노후자금을 관리·운용하는 기관으로서 수익을 최대로 올리는 게 목표이기 때문에 스튜어드십 코드를 도입하는 것이다.” (2018/07/25,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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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연금은 그에 맞는 원칙과 기준에 따라서만 운영돼야 한다. 국정농단 사태는 대표적으로 권력과 재벌이 결탁해서 국민의 노후자금에 손을 댄 사례다. 국민연금의 독립성 확보를 위한 내부혁신 작업이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국민의 신뢰를 잃은 국민연금이 되어선 결코 안 된다고 생각한다." (2018/06/03, 취임 6개월을 맞아 전북일보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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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민설명회는 기금운용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투명성을 높여나가겠다는 의지를 국민 여러분께 알리는 자리다. 앞으로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기금이 제대로 운용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투자내역과 자산구성 공시를 더욱 강화하겠다.” (2018/02/26, 기금 국민설명회 기념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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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이 제도개혁의 대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국민이 주인인 연금, 연금다운 연금을 만들자.” (2018/02/23, 2018년 전국 지사장 워크숍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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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비전은 노후빈곤국에서 벗어나 노후보장국가를 만드는데 있으며 연못 속이 아니라 대양을 헤엄치는 고래가 되고 단순 연금서비스기관에서 종합복지서비스기관으로 나가는 것이다." (2018/01/02, 국민연금공단 2018년 시무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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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운용의 독립성, 투명성, 전문성 강화와 함께 냉철한 자기반성과 내부혁신을 통해 과거의 잘못과 관행에서 벗어나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국민과의 소통의 문도 활짝 열겠다." (2017/11/30, 국민연금공단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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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기금운용 인력을 확보·유지해 나가기 위해 운용직 처우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국민연금 기금 운용을 향한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해 앞으로 30년 연금의 미래를 준비해 나갈 것이다.” (2017/11/29, 기금운용전문가 13명 채용장 수여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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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국민연금 가입자로서 노후를 국민연금에 기댈 수밖에 없는 처지다. 현재 내가 노후에 받게 될 예상금액도 월 78만 원에 불과하다.” (2017/11/22, 서울 시내의 한 식당에서 열린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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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 수익률만을 추구해선 현 연금제도를 유지하기 어렵다. 국민연금은 수익성과 안정성의 원칙을 유지하면서도 국민 경제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투자와 운용이 이뤄져야 한다.” (2017/11/20,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페스티벌 2017’ 기조연설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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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당선과 권력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지역과 공익을 위한 ‘착한 정치’를 계속하겠다.” (2016/04/15, 20대 총선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291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동영</a> 국민의당 후보에게 패배한 뒤 해단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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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291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동영</a> 전 의원은 사이비 진보이고 비전 없는 전북발전의 껍데기다.” (2016/02/19,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291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동영</a> 전 의원이 20대 총선에서 그가 현역으로 있던 전주 덕진구에 출마하겠다고 밝히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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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육체노동자들의 현장 노동은 생각하길 원한다면 버틸 수 없다. 기계의 움직임과 똑같이 따라 움직이며 살아남을 수 있었다. 생각을 하면 그 시스템을 버틸 수 없다. 찰리 채플린의 영화 '모던 타임스'에 나온 컨베이어벨트처럼 말이다. 사람이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는 게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 생각했다.” (2015/08/18,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인천의 한 공장에서 노동운동을 위해 취업했던 시절을 회고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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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과도한 집중을 분산시켜 국민들이 고루 잘 사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재벌의 과도한 특혜와 경제력 집중, 독점을 완화하지 않고는 대한민국의 지속적 성장은 불가능하다.” (2015/08/10, 아시아경제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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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전라북도 입장에서 독도와 마찬가지인 존재다. 일본이 아무리 우겨도 독도는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우리의 땅인 것처럼 기금운용본부도 금융세력 등 일부에서 아무리 흔들려고 해도 전라북도의 것이다.” (2015/07/29, 뉴스1과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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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주인 정부는 여당 뒤에 숨고, 책임 있는 여당은 야당 뒤에 숨어 야당 보고 해결하라고 한다. 공무원 연금개혁 과정에서 드러난 정부여당의 모습이다. 공무원교원단체를 설득할 자신이 없으면 야당이 하자는 대로 사회적 대화를 통해 대타협을 이루도록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 정치공세로 시작해서 정치공세로 끝내겠다는 새누리당의 근본적 태도를 바꾸지 않는 한 대타협은 요원할 것이다.” (2015/04/02, 더불어민주당 제36차 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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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간적으로 사퇴 요구는 어려운 일이다. 장관과 깊은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그만두라고 하면 마음이 쓰리다. 고심 끝에 하는 말이다. 한 개인이 미워서라기보다 복지부 장관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못하거나 자신이 없으면 물러나는 게 맞다. 문 장관은 가끔 엉뚱한 결정을 한다. 진주의료원이 대표적 사례인데, 재개원 노력은 안하고 국회 논의 없이 공문서 한 장으로 진주의료원을 없애버렸다. 장관으로 그렇게 한 것은 용납할 수 없다.” (2015/01/12, 데일리메디 인터뷰에서 문형표 당시 보건복지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한 이유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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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료보다 실손보험료를 더 많이 내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실제 혜택은 건강보험이 더 큰데도 민간보험사에 더 많은 돈을 지불한다. 나도 알게 모르게 가입한 실손보험이 3개나 된다. 올해 초 일주일간 병원에 입원했었는데 입원료를 돌려받는 게 전부였다. 돈은 훨씬 더 많이 내고 있다.” (2014/12/19, 데일리팜과 인터뷰에서 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 혜택이 특정 기업의 반사이익으로 돌아오면 안 된다고 주장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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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이 표심을 생각했다면 오히려 공무원연금 개혁에 적극적으로 반대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공무원연금 개혁에 한 번도 반대한 적이 없다. 연금 개혁 그 자체를 반대하지 않고 그럴 계획도 없다. 다만 우리는 연금제도가 끊임없이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적정한 노후보장과 제도로서의 지속가능성, 사회적 연대가 가장 중요하고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2014/11/12, 뉴스토마토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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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만큼 참았다. 여당의 조롱에도 유족의 비난에도 국회를 포기해선 안 된다는 생각으로 여야협상을 통해 세월호법을 마무리 지으려 했지만 불가능한 목표였다. 세월호 특별법을 만들려는 우리의 싸움은 이제 다시 시작이다.” (2014/08/25, 세월호특별법의 국회 통과 여부를 놓고 새정치민주연합이 강경투쟁에 나서자 의원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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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의 의료영리화 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짚고 국민 의료비 증가, 건강보험 약화로 이어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불합리한 건강보험 부가체계 개선, 의약품 안전과 합리적 약가제도 마련에도 힘쓰겠다.” (2014/06/19, 새정치민주연합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에 오른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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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이해 없이 정쟁으로 변질되고 있는 복지논쟁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보편복지 국가로 알려진 스웨덴 등 북유럽을 직접 다녀왔다. 분명한 것은 복지가 복지병을 낳는 과잉지출이나 낭비가 아니라는 것이었다. 복지는 사람에 대한 투자이며, 우리 사회를 위한 투자다. 더욱 중요한 점은 복지란 인간의 존엄성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의 미래를 위해 보편복지국가를 만들어 경쟁력을 높이고 삶의 질을 올리도록 노력하겠다.” (2012/07/15, 뉴스1 인터뷰에서 보건복지위원회를 선택한 이유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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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국회의원이다.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정치를 펼치겠다.” (2012/04/11, 19대 총선에서 당선된 뒤 소감으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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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은 원래 할 사람이 정해져 있는 것이고 지방의원은 평생 지역에만 머물러 있어야만 하는 것이 아니다. 이게 바로 칸막이정치다. 나는 밑에서 출발해서 위로 올라가는 사다리정치를 실현하고자 도의원 사퇴를 결심했다.” (2012/01/09, 전라북도 도의원에서 사퇴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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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재벌이 결탁해 노후자금에 손을 대려고 할 때 외압을 차단하는 것이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의 역할이다. 전문성 논란 자체가 초점에서 어긋났다.” (2011/11/21, 전북CBS 시사프로그램 '생방송 사람과사람'에 출연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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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이상을 추구하지만 그 이상은 현실에서 실현해야 한다. 시민운동 경험과 IT전문가의 역량으로 지방자치의 수준을 높이겠다.” (2006/06/02, 전북도의원으로 당선된 뒤 한겨레신문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