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위메이드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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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가상화폐 위믹스 가격이 1천 원을 돌파한 점이 매수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위메이드 주가 장중 급등, 가상화폐 위믹스 1천 원대 회복에 매수세 몰려"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11/20221128225756_2882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3일 코스닥시장에서 위메이드 주가가 위믹스와 팬토큰 호조에 힘입어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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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11시20분 위메이드 주식은 코스닥시장에서 전날보다 12.90%(4750원) 오른 4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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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주가는 전날보다 1.02%(400원) 오른 3만9500원에 장을 시작한 뒤 장중 상승폭을 키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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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0.07%(0.55포인트) 빠진 764.07을 나타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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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가상화폐 위믹스 가격이 1천 원을 넘겨 투자자들의 이목을 끈 것으로 분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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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는 이날 오전 11시5분 기준으로 1168.11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오전 6시에는 995.21원으로 1천 원을 넘기지 못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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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는 지난해 국내 주요 거래소에서 거래지원이 종료됐다. 하지만 위메이드가 위믹스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일정량을 소각하고 미국 가상화폐거래소에 상장하기도 해 위믹스의 가격이 오른 것으로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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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팬토큰인 ‘머틀(MYRTLE)’이 흥행에 성공한 것도 투자자들의 주목도를 높인 것으로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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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1월27일에 필리핀 유명배우 겸 게임방송인 머틀 사로사가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플레이에서 발행한 팬토큰 머틀이 시가총액 1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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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토큰은 보유자가 팬 관련 멤버십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가상화폐로 위메이드는 이를 통해 디지털 경제 팬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