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기아 니로 연식변경 모델 출시, 하이브리드 모델 2712만 원부터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3-02-01 11:16: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기아 니로 연식변경 모델 출시, 하이브리드 모델 2712만 원부터
▲ '더 2024 니로' 하이브리드 모델. <기아>
[비즈니스포스트] 기아가 니로 하이브리드와 EV 연식변경 모델 ‘더 2024 니로’를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판매에 돌입한다.

기아는 고객 선호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향상시킨 더 2024 니로를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니로 하이브리드와 EV 전 트림에 전자식 룸미러(ECM)를 기본 적용하고 하이브리드 모델에서는 프레스티지 트림에 전자식 변속 다이얼(SBW)과 레인센서를 기본화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기존에 최상위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선루프는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프레스티지 트림부터, EV 모델의 경우 기본 트림부터 적용됐다.

이와 함께 차량의 C필러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엣지 팩'에 새로운 색상 및 조합을 추가하고 '마이 컴포트 패키지'를 새로 운영하기로 했다.

새로운 색상으로는 ‘오렌지 딜라이트’가 추가됐으며 △스노우 화이트 펄 - 오렌지 딜라이트 △스노우 화이트 펄 - 오로라 블랙펄 △스노우 화이트 펄 - 스틸 그레이 △시티스케이프 그린 - 오로라 블랙 펄 △미네랄 블루 - 오로라 블랙 펄 등 5가지의 외장 색상과 C필러 색상을 조합할 수 있다.

마이 컴포트 패키지 모든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LED 조명이 적용된 △선바이저 램프 △맵램프 △룸램프 △러기지 램프 △러기지 스크린으로 구성돼 있다.

더 2024 니로의 판매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및 개별소비세 3.5%를 기준으로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712만 원 △프레스티지 2975만 원 △시그니처 3350만 원이다. 전기차 모델은 △에어 4855만 원 △어스 5120만 원이다.

기아 관계자는 "니로는 높은 효율성과 우수한 공간활용성을 갖춘 SUV(스포츠유틸리티 차량)"라며 "고객 요구에 맞춰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더 2024 니로가 다시 한번 친환경 SUV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
 
기아 니로 연식변경 모델 출시, 하이브리드 모델 2712만 원부터
▲ '더 2024 니로' 전기차 모델. <기아>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