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성태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오른쪽)가 2022년 4월21일 현대홈쇼핑 본사에서 현대홈쇼핑과 농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경제지주> |
“간편하게 먹기 좋은 소포장 김치 특가행사로 휴가철 밥상물가 안정에 앞장서겠다. 앞으로도 한국 김치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 판로 확대와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다.” (2022/07/29, 마켓컬리에서 한국농협김치 4종 특가행사를 시작하며)
“생산에서 유통까지 수많은 사무소와 법인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농업형 체인본부를 구축해 경기침체 장기화, 공급망 차질 등 우리를 둘러싼 위기에 대응하고 내실을 다져 나가자.” (2022/07/21, 상반기 경영진도 분석회의에서)
“농협김치가 김치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킨다는 각오로 출범한 만큼 일본 수출을 시작으로 해외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대한민국 대표 김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2022/07/18, 한국농협김치의 첫 일본 수출 선적식에서)
“NH농기계이동정비단의 순회수리 활동이 영농비 부담을 줄이고 적기 영농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영농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 (2022/07/12, NH농기계이동정비단을 출범시키면서)
“우리 국민의 주식이자 식량안보와도 밀접한 쌀의 1인당 소비량이 1991년 127.9㎏에서 2021년 56.9㎏으로 뚝 떨어졌다. 어려움에 처한 쌀농가를 위해 국민 여러분께서 쌀 소비 확대 운동에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 (2022/07/08, 세미나 ‘밥 중심의 건강한 식습관’에서)
“주유소 외 경제사업장을 대상으로 전기차 충전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정부 관련부처와 협의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발판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겠다.” (2022/07/04, SK시그넷·SK에너지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보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급변하는 대외 여건으로 인해 경영 전반에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다.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회사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혁신전략을 수립하여 차질 없이 이행해달라.” (2022/06/16, 경제지주 자회사 사장단 간담회에서)
“농작업 대행을 기반으로 한 농기계 은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민의 영농애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2022/06/13, 농기계 은행 사업을 시작하면서)
“김치의 날 제정을 계기로 미국 시장에 한국농협김치를 널리 알리겠다. 앞으로 철저한 시장분석을 하고 수출전략을 세워 한국 김치의 위상 제고에 앞장설 것이다.” (2022/05/24, 미국 뉴욕에서 열린 김치의 날 제정 기념행사에서)
“이번 협약으로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공공급식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농협만의 올바른 농산물 유통시스템과 수급동향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리 농산물의 사회적 가치 제고에 힘쓰겠다.” (2022/05/13, 중앙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업무협약식을 맺으면서)
“농민들이 땀 흘려 생산한 국산 농산물이 군 장병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군과 상생하는 군납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농협이 군 급식의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22/05/03, 전국농협군납조합협의회 정기총회에서)
“고도화된 물류시스템을 구축하고자 올해 2월 횡성저온물류센터에 이어 포천물류센터를 개설하게 됐다. 앞으로도 물류 기능 강화를 통해 농협하나로마트의 경쟁력을 높이겠다.” (2022/04/28, 농협하나로마트 포천물류센터를 가동하면서)
“디지털 전환은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자 조직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과제다. 차세대 시스템을 통해 산지에서 소비지까지 농식품 전 유통채널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효율적인 업무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 (2022/04/21, 경제사업 차세대 시스템 구축 착수 보고회에서)
“농업과 농협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선 가공식품 활성화가 필수적이다. 임기 동안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육성과 식품사업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2022/04/22, 농협농식품가공공장 전국협의회 정기총회에서)
“경제지주와 자회사, 지역본부, 산지농협 등 다양한 법인체가 여러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면 시너지가 극대화된다는 게 농협형 체인본부 구축의 기본 생각이다. 수직계열화가 아니라 밸류체인화를 통해 농협 경쟁력을 높이겠다.” (2022/04/14, 농축산물 유통혁신 평가위원회에서)
“쌀값 하락은 농가소득과 직결되는 만큼 쌀 수급과 농가소득이 안정을 이룰 수 있도록 선제적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 (2022/04/05, 쌀 적정 생산에 관한 온라인 설명회에서)
“농협의 정체성과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농협 중심의 올바른 유통구조를 만들어 협동조합기업으로서 농업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 경제지주의 존립 목적이다. 농민과 소비자 고객 만족을 넘어 지속가능한 경영체로서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에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다.” (2022/03/25,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에 취임하면서)
“올초 겨울배추가 극심한 값 하락으로 농가들이 크게 시름을 겪은 것도 모자라 올해산 햇양파·햇마늘까지 값이 좋지 않은 것을 보고 김치 소비성향이 완전히 달라진 건 아닌지 의구심이 들었다. 국산 김치 소비를 활성화하는 것이 국내 채소농가들을 돕는 길이라고 보고 ‘농협김치가 맛있는 집’ 선정 사업을 펼치게 됐다.” (2019/07/15, '농협김치가 맛있는 집'을 선정하면서)
“현재 100㎖들이 단일 제품만 나와 있는 것을 300㎖ 용량 등으로 다양화할 계획이다. 쌀아이스크림을 시작으로 과잉생산이 우려되는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 먹거리를 속속 개발해나가겠다.” (2019/03/18, 롯데제과와 협력해 '우리쌀 찹쌀떡 아이스컵'을 내놓으면서)
“7개월간 진행한 컨설팅 결과 보고서를 바탕으로 이달 말까지 모든 가공공장이 3가지 이상 과제를 도출하고 이행계획서를 제출하도록 했다. 본부 부서 역시 상품개발이나 물류·연구개발·마케팅 등의 지원방안을 마련해 진정한 범농협 식품 밸류체인 성공모델을 만들어낼 계획이다.” (2018/11/23, 가공공장 종합컨설팅 보고회에서)
“산술적으로 국민 1인당 밀가루 소비량 중 5㎏ 정도만 쌀가루로 대체해도 연간 25만 톤의 새로운 수요가 발생한다. 쌀가루를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 개발에 좀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요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2018/07/18, 오리온농협 밀양공장 준공과 관련해)
“밀가루 소비량의 일부를 대체하는 쌀가루 제품 개발과 쌀가루를 비롯한 다양한 농산물이 활용될 수 있는 가공식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 (2018/07/03, 간편대용식 신제품 8종을 선보이며)
“농협법 개정으로 지역농협 가공공장과 그곳에 원·부재료를 납품하는 농민조합원의 큰 숙제가 풀렸다.” (2018/01/05, 지역농협을 중소기업으로 간주하는 내용의 농협법 개정안 통과와 관련해)
“농협은 안전한 먹거리 제공 등 고유 목적사업을 통해 농민과 국민 모두에게 편익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지역농협을 중소기업으로 인정해 학교급식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가 도와야 한다.” (2017/11/22, 지역농협의 중소기업 지위 인정에 대한 국회 논의와 관련해)
“쌀을 비롯해 원료 농산물의 사용을 늘릴 수 있는 식품을 다양하게 개발할 것이다. 가공식품의 판매 확대를 위해 유통채널을 다각화하고 영업망을 확충하겠다.” (2017/11/15, 농민신문 인터뷰에서)
“현재 전국 104개 지역농협 가공공장 중 23곳만 어느 정도 규모를 갖추고 수익을 내는 상황이다. 농협식품 출범을 계기로 가공공장들도 함께 혁신해나가자.” (2017/07/21, 농협가공공장 상생발전 토론회에서)
“농협식품 출범과 동시에 농협 자체 식품 브랜드가 출시될 수 있도록 올초부터 역량을 집중했다. 쌀 소비 감소가 심각해 쌀 가공식품을 우선 개발했다.” (2017/07/14, 농협식품의 상품 시연회에서)
“공판장에서 농가소득을 증대시키는 방안은 농민들에게 좋은 시세를 받아주는 것이다. 다른 법인을 인수해 시장점유율을 높이거나 정가·수의매매 확대로 가격 불안정을 완화시키는 방안이 있다.” (2016/12/26, 농협 농축산물공판장장들과의 오찬간담회에서)
“앞으로도 농산물 가격의 급등락을 완화하고 소비지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 정가·수의매매 확대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 우리가 해온 방법뿐 아니라 다른 도매법인이 추진한 다양한 사례도 참고해 나가겠다.” (2016/11/07, 농협가락공판장이 정가·수의매매 경진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뒤)
“국내 농산물이 수입 농산물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안전성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국내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농협유통이 이제까지 쌓아온 농산물 유통 전문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한층 더 높여나갈 계획이다.” (2004/12/01, 농협유통의 잔류농약 신속검사 시스템 도입과 관련해)
“농협유통은 설립 초기부터 품질검사실을 연중 24시간 운영하는 등 농산물의 안전성 및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해왔다.” (2004/09/24, KBS의 '가짜 친환경 농산물 유통' 보도에 대해 해명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