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추 장관은 15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장관간담회에서 “최근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의 민생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이야말로 새정부 경제팀의 최우선 당면 과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주요국 통화정책 긴축 전환, 인플레이션 압박 확대 등 대내외 위험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등 우리 경제는 매우 엄중하고 위급한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추 장관은 밀가루 가격 안정과 경유가격 부담 완화 등을 포함해 물가와 민생 안정을 위한 효과적 정책 과제 발굴에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새정부 출범 뒤 구축된 비상경제대응TF팀은 실물 경제 등 경제상황 전반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관계부처는 논의를 통해 민생안전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추 장관은 “소상공인 피해 지원 등 민생과 직결되는 2차 추경안이 5월 국회에서 조속히 확정될 수 있도록 국회 심의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며 “(관련 부처는) 국회 통과 즉시 집행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도 철저히히 해달라”고 덧붙였다. 노녕 기자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오너 3세로 자동차 특화 이끌어, 미래 신산업 선도 대학 생태계 구축 표방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8193206_40322.png)
![3선 의원 출신 초대 기후부 장관, 재생에너지 확대·전력수급 안정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011623_24532.jpg)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 전문가,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