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조일알미늄, 이건창호, 영진약품, 아가방컴퍼니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2-02-10 14:12: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조일알미늄은 2021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4669억3200만 원, 영업이익 182억7900만 원, 순이익 156억75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2020년보다 매출은 40.3% 늘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돌아섰다. 
 
[실적발표] 조일알미늄, 이건창호, 영진약품, 아가방컴퍼니
▲ 조일알미늄 로고.

이건창호는 2021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510억6700만 원 영업이익 33억8900만 원, 순이익 17억6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보다 매출은 27.4%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거두며 흑자 전환했다.

아가방컴퍼니는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509억7800만 원, 영업이익 59억500만 원, 순이익 128억9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보다 매출은 23.3% 늘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거두며 흑자로 돌아섰다. 

영진약품은 2021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960억6700만 원, 영업손실 138억7700만 원, 순손실 115억8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보다 매출은 5.9% 줄었다.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순이익은 8600.7%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