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이지트로닉스 코스닥 상장 첫날 초반 뛰어, 시초가에서 상한가 근접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2-02-04 10:09: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지트로닉스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 날 장 초반 뛰고 있다. 

이지트로닉스 주가는 장 초반 약세를 보이다 상한가에 근접하고 있다. 
 
이지트로닉스 코스닥 상장 첫날 초반 뛰어, 시초가에서 상한가 근접
▲ 이지트로닉스 로고.

4일 오전 10시6분 기준 이지트로닉스 주가는 시초가보다 26.44%(6200원) 급등한 2만965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코스닥 입성 첫 날 이지트로닉스의 공모가(2만2천 원)를 소폭 웃도는 2만3450원에 시초가가 형성됐다.

이지트로닉스는 전력변환장치 제조사로 2008년 11월 설립됐다. 전기차용 컨버터·인버터 및 전원공급장치, 방산용 인버터 등 전력변환장치, 통신산업용 정류기·중계기 등을 만들어 국내외 완성차업체, 통신업체와 국방부에 공급하고 있다.

이지트로닉스는 13~14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1388개 기관이 참여해 1343.5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공모가는 희망범위(1만9천~2만2천 원)의 최상단인 2만2천 원으로 정해졌다. 

20~21일 진행된 공모 청약에서는 887.40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4조8천억 원의 청약 증거금이 모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